수이, 온체인 금융 접근성 확대...AI 에이전트 자율 거래 인프라 공개
대본
- 상현기존에는 기관이 블록체인 금융 상품을 쓰려면 플랫폼을 찾고 자산도 옮긴 뒤 개별 프로토콜을 일일이 연동해야 했는데요.
- 지민과정이 정말 복잡했겠어요. 수이가 이번에 발표한 온체인 금융 엔진은 이 과정을 한 번의 연동으로 단순화하는 게 핵심이죠?
- 상현맞아요. 여러 시스템을 직접 조합하는 대신, 이용 조건과 한도가 명확한 수익형 금융 상품을 통합된 경로로 이용하게 하겠다는 구상이에요.
- 지민금융 상품을 연결하는 통로를 하나로 합쳐서 운영 부담을 줄여주겠다는 뜻이군요. 그런데 이번 발표에는 인공지능 에이전트 이야기도 비중 있게 다뤄졌어요.
- 상현네, 아데니이 아비오둔 미스틴랩스 CPO는 경제 활동이 소프트웨어가 사람을 대신해 거래하는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 지민인공지능이 직접 거래를 한다면 자금 관리가 걱정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수이는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려고 하나요?
- 상현인공지능에게 모든 권한을 주는 게 아니라, 정해진 권한과 한도 안에서만 거래를 실행하도록 프로그래밍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방식이에요.
- 지민일종의 지출 한도와 규칙을 설정해두는 안전장치를 만드는 거네요. 수이의 실물자산 관련 지표도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 상현수이의 실물자산 운용자산 규모는 8월 초와 비교했을 때 두 배를 넘어섰다고 밝혔어요.
- 지민스테이블코인 전송액도 지난 1년간 1조 달러를 돌파했고요. 딥북의 누적 거래량은 200억 달러를 넘었다고 하니 규모가 상당하네요.
- 상현데이터 플랫폼 월러스에도 최근 77억 달러가 넘는 실물자산 관련 인증 거래 기록이 100만 건 이상 추가됐다고 해요.
- 지민데이터 네트워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의 저장과 라이선스 제공 역할까지 넓힐 계획이라고 들었어요.
- 상현맞아요. 데이터 네트워크의 검증 가능한 영수증 2억 5,00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수이와 월러스로 이전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 지민수이가 한국 기업들과 협력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금융기관이나 인공지능 기업들의 참여도 제안하고 있더라고요.
- 상현자율 거래를 지원하면서도 사용자의 자금 통제권을 유지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수이의 목표라고 할 수 있어요.
- 지민실시간 거래 처리 능력인 초당 거래 처리 건수 기록도 함께 소개하며 기술적 기반을 강조했고요.
- 상현결국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정해진 범위 안에서 연속적으로 거래하고 자금이 즉시 정산되는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내용이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