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카카오뱅크, 외국인 금융 진출…'3000만 고객' 향해 영토 확장
대본
- 상현카카오뱅크가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서비스의 범위를 본격적으로 넓히고 있어요.
- 지민외국인들이 국내에서 금융 거래를 시작할 때 겪는 복잡한 신분 확인이나 정보 등록 절차를 간소화한다는 내용이 핵심이네요.
- 상현맞아요, 추가 심사가 없다면 5분 만에 통장을 개설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줄였다고 해요.
- 지민서비스 구성도 꽤 구체적인데, 기존 앱에 외국인 서비스를 통합해서 체크카드와 모임통장 같은 50여 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 상현언어 장벽을 낮추기 위한 기술적인 지원도 눈에 띄더라고요.
- 지민인공지능이 앱 화면의 한국어를 인식해서 번역해주고, 챗봇이나 채팅 상담까지 언어 지원을 확대했으니까요.
- 상현해외송금 범위도 약 200개국으로 넓혔다고 하는데, 서비스 대상이 앞으로 더 늘어날 계획인가요?
- 지민네, 내년에는 예적금과 대출 비교 기능을 추가하고, 장기적으로는 방한 외국인과 재외국민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배정호 캠프장이 밝혔어요.
- 상현외국인 금융뿐만 아니라 대출 사업 영역도 확장 중인 것으로 보여요.
- 지민지난달에는 분양잔금대출 시장에 진출해서 대규모 자금이 오가는 집단대출까지 비대면으로 취급하기 시작했어요.
- 상현개인사업자대출도 1년 새 45% 늘어난 상태라 사업 영역이 계속 넓어지는 분위기네요.
- 지민연내에는 부동산담보대출 대환상품을 선보이고, 내년 말에는 부산은행과 중소법인 공동대출도 추진한다고 해요.
- 상현캐피탈업 진출을 위한 마스턴캐피탈 인수 추진이나 자동차 할부금융 계획도 포함되어 있군요.
- 지민맞아요, 내년에는 자동차 할부금융을 시작으로 기업과 투자금융까지 사업을 넓힐 계획이에요.
- 상현카카오뱅크가 내년 목표로 고객 3000만 명과 자산 100조 원 달성을 내걸었다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 지민고객층과 사업 영역을 동시에 넓히려는 전략이 내년 목표 달성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겠어요.
- 상현외국인 금융부터 기업 금융까지 카카오뱅크의 영토 확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해지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