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스, 나스닥 XRPN 역사적 거래…17달러대 첫 항해, 콜럼버스 도착일에 상장
대본
- 지민에버노스가 종목코드 XRPN으로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첫 거래를 시작했어요.
- 상현가상자산인 리플을 중심으로 하는 기업이라 그런지 시장의 관심이 벌써부터 뜨거운 것 같네요.
- 지민맞아요, 현지시간 12일 거래 과정에서 17.74달러를 기록하며 3.81% 상승하기도 했고, 이후 제시된 가격은 17.42달러예요.
- 상현상장 첫날 주가 움직임이 활발한데, 에버노스가 일반적인 기업과 다른 점이 무엇인가요?
- 지민에버노스는 스팩 합병을 완료한 디지털 자산 재무전략 기업으로, 대규모의 XRP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 상현보유하고 있는 자산 규모가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
- 지민약 4억 7300만 개의 XRP와 약 3억 달러의 현금을 기반으로 나스닥 시장에 진입했어요.
- 상현4억 7300만 개라는 XRP 보유량이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되겠군요.
- 지민네, 소셜 미디어에서는 에버노스가 주당 XRP 보유량을 늘려 나간다는 전략적 목표를 강조하며 상장을 항해에 비유하기도 했어요.
- 상현하지만 주당 보유량은 단순히 자산을 사는 것만으로 결정되는 건 아니죠?
- 지민맞아요, 추가 매입뿐만 아니라 주식 발행 규모나 자금조달 구조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해요.
- 상현결국 보유 자산의 양과 주식 수 사이의 관계가 핵심이겠네요.
- 지민그렇습니다, 기관투자자들의 XRP 투자에 새로운 장이 열렸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어요.
- 상현이번 상장이 리플과 XRP 생태계 전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지켜봐야겠어요.
- 지민에버노스가 확보한 3억 달러의 현금과 XRP가 향후 어떻게 활용될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예요.
- 상현나스닥에 등장한 에버노스의 초기 거래 상황과 자산 구조를 정리해 봤어요.
- 지민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