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국내 금융그룹 첫 '인도네시아 금융지주' 출범
대본
- 지민신한금융그룹이 국내 금융그룹 중 처음으로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금융지주회사를 출범시켰어요.
- 상현국내 금융그룹이 해외 현지에서 직접 금융지주 체제를 갖추는 건 꽤 의미 있는 변화네요.
- 지민맞아요,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이 현지 금융지주회사 역할을 겸하는 사업지주회사로 전환하면서 신한인도네시아 금융그룹이 탄생한 거예요.
- 상현이번 전환이 인도네시아 현지 금융당국의 규정 때문이라고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 지민24년 12월에 현지 금융당국이 금융지주회사 설립을 의무화하면서 지배구조를 재편하게 된 거죠.
- 상현그럼 지분 구조에도 변화가 생겼겠네요. 신한카드나 신한투자증권이 가지고 있던 지분들도 정리된 건가요?
- 지민네,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이 신한인도파이낸스와 신한투자증권 인도네시아의 지분 일부를 인수했어요.
- 상현인수 결과로 두 법인의 지분을 각각 50퍼센트 플러스 1주씩 보유하게 된 거군요.
- 지민맞아요, 이렇게 지배구조를 바꾼 이유는 그룹사 간 협업을 강화하고 의사결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예요.
- 상현지난 10여 년간 사업을 확장해 오면서 임직원도 약 900명 규모의 종합금융그룹으로 성장했으니 체계적인 운영이 필요했겠어요.
- 지민그리고 이번 출범식 날 인도네시아 재계 4위인 시나르마스 그룹과 업무협약도 맺었어요.
- 상현시나르마스 그룹과 어떤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는지 궁금해요.
- 지민기업금융과 공급망 금융 분야에서 협력하며 현지 산업 네트워크와 신한의 금융 역량을 결합해 성장 기회를 찾을 계획이에요.
- 상현진옥동 회장은 이번 금융지주 출범이 현지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새로운 시도라고 강조했고요.
- 지민네, 양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밝히며 사업 다각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어요.
- 상현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하나의 체계로 운영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이 핵심이겠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