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_부동산] iH, 인천구월2 공공주택지구 손실보상 협의 착수
대본
- 지민인천도시공사가 인천구월2 공공주택지구 조성을 위한 손실보상 협의를 이달 12일부터 시작했어요.
- 상현구월2지구는 남동구와 연수구, 미추홀구 일대 2.2㎢ 부지에 총 1만599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는 사업이죠?
- 지민맞아요. iH는 정부의 수도권 135만 가구 착공 목표에 맞춰 보상 착수 시점을 최대한 앞당겼다고 설명했어요.
- 상현보상 방식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나요?
- 지민지난해 말 토지보상계획공고를 거쳐 올해 상반기에는 감정평가를 마쳤고요. 올해 말까지 토지는 소유자 구분 없이 현금이나 채권으로 보상할 예정이에요.
- 상현물건이나 영업보상금에 대해서는 지급 방식이 따로 정해져 있나요?
- 지민물건과 영업보상금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며 올해 말까지 보상 협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에요.
- 상현현금 대신 나중에 조성될 땅으로 받는 대토 보상 방식도 함께 진행되는 거죠?
- 지민네, 대토 보상을 희망하는 토지등소유자는 다음 달 11일까지 iH 구월2보상 현장사무소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돼요.
- 상현보상 과정에서 주민들과의 소통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궁금해요.
- 지민iH는 원활한 보상을 위해 10여 개 주민대책위 등과 20여 회 이상 협의하며 의견을 수렴해 왔다고 밝혔어요.
- 상현이번 사업이 인천 지역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도 확인되었나요?
- 지민iH 관계자는 이 사업이 인천의 주거 안정과 균형 발전을 이끌어갈 중추적인 사업이라고 언급했어요.
- 상현원만한 협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도 덧붙였고요.
- 지민네, 앞으로 남은 보상 협의가 계획대로 잘 마무리되는 것이 중요해 보여요.
- 상현올해 말까지 완료될 보상 협의와 대토 신청 일정까지 꼼꼼히 살펴봐야겠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