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 글로벌 증시 투매에 고금리 부각…'불 플랫'
대본
- 상현글로벌 증시에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강해지면서 미국 국채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어요.
- 지민중국의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가 연내에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 반도체를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인가요?
- 상현맞아요, 그동안 서버용 메모리 시장에서 삼성전자나 에스케이하이닉스 같은 기업들에 비해 역부족이라는 평가를 받았는데 예상보다 기술 개선이 빠르게 이뤄지면서 기술주 투매가 나타나고 있어요.
- 지민그래서 안전자산인 국채로 자금이 몰리면서 국채 가격은 오르고 금리는 떨어지는 상황이군요.
- 상현네, 미국 동부시간 13일 오전 기준으로 10년물 국채금리는 지난 9일 대비 5.20bp 하락한 5.191%를 기록했어요.
- 지민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도 1.00bp 밀린 4.781%를 나타내고 있네요.
- 상현장기물인 30년물 국채금리는 전장보다 5.00bp 내려앉은 5.549%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 지민금리 차이를 보면 10년물과 2년물 간의 격차가 전날 45.2bp에서 41.0bp로 좁혀졌는데, 이걸 불 플래트닝이라고 부르는 거죠?
- 상현맞아요, 수익률 곡선이 평탄해지는 현상을 말해요.
- 지민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들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나요?
- 상현프랑스 국채금리가 전반적으로 5에서 7bp 하락했고, 영국 국채금리도 3bp 안팎의 낙폭을 보이고 있어요.
- 지민프랑스는 최근 재정 불안 때문에 독일 국채금리와의 격차가 140bp 넘게 벌어지기도 했었죠.
- 상현네, 국채가 안전자산으로서의 역할과 함께 그간 금리가 급등했던 만큼 고금리 이점도 매수 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 지민시장 상황이 녹록지 않네요, 한국 코스피는 5.46% 급락했고 미국 주가지수 선물도 약세를 보이고 있어요.
- 상현기술주 위주의 매도 압박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채 시장의 움직임을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 지민결국 중국의 메모리 기술 진전 소식이 글로벌 증시와 채권 시장에 동시에 영향을 준 셈이네요.
- 상현네, 기술주 투매와 국채 매수세가 맞물리며 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입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