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Pick] 기보, 부실채권 1.5조 정리·R&D 사업화 3400억 지원
대본
- 상현기술보증기금이 부실채권 정리와 연구개발 사업화 지원을 통해 기업의 회복과 성장을 돕는다는 계획을 밝혔어요.
- 지민실패를 경험한 기업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돕는 동시에,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수 있도록 자금을 공급하겠다는 내용이죠?
- 상현맞아요. 우선 부실채권 정리 규모를 살펴보면, 올해 9월 말까지 총 7228억원을 정리한 상태예요.
- 지민7228억원이라니 규모가 상당하네요.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었나요?
- 상현채권소각에 5923억원, 채권매각에 1054억원, 그리고 채무조정에 251억원을 실시했어요.
- 지민채무조정은 빚을 갚기 어려운 상황을 조정해 주는 건데, 기보에서는 연말까지 정리 규모를 역대 최대인 1조500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더라고요.
- 상현네, 실패한 기업인의 채무 부담을 줄여서 정상적인 경제활동으로 복귀하도록 돕는 게 목적이에요.
- 지민재도전을 돕는 재기지원보증도 늘어난다고 들었어요. 올해는 전년보다 57억원 증가한 500억원을 공급할 예정인가요?
- 상현맞아요. 기술력과 사업 경험이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금융지원과 경영 컨설팅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에요.
- 지민기술 개발 성과가 실제 제품 생산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R&D 사업화 지원도 눈에 띄어요.
- 상현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협약을 맺고 올해 총 3400억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해요.
- 지민R&D사업화 프로젝트보증이나 유동화보증을 통해서 연구소기업과 첨단기술기업을 지원하는 방식이군요.
- 상현맞아요. 다만 기사에서는 부실채권 정리 규모가 곧바로 채무 부담 경감과 똑같은 것은 아니라는 점을 짚고 있어요.
- 지민기술사업화 보증도 단순히 공급액만 중요한 게 아니라, 기업의 매출 증가나 생존율 같은 실질적인 성과가 뒷받침되어야겠네요.
- 상현금융권에서도 이번 정책이 중소기업의 재도전 기반을 넓힐 수 있다고 보지만, 실제 기업 회생과 사업화 실적에 따라 효과가 평가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 지민결국 지원 규모만큼이나 그 지원이 기업의 실제 성장으로 연결되는지가 핵심이겠어요.
- 상현네, 실패 기업인의 재기와 혁신 기업의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려는 이번 계획이 어떤 실적으로 나타날지 지켜봐야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