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00선 턱걸이 마감⋯2%대 반등 후 하락 전환
대본
- 지민코스피가 장중 2.57% 상승하며 6190선까지 올라갔지만, 결국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6000선 부근에서 마감했어요.
- 상현장 초반 반등세가 꽤 강했던 것 같은데, 결국 전 거래일보다 26.54포인트 내린 6008.81로 끝났군요.
- 지민맞아요, 한때는 6000선 아래로 밀리기도 할 만큼 변동성이 컸던 하루였어요.
- 상현지수가 이렇게 하락 전환한 데에는 어떤 수급 상황이 있었나요?
- 지민외국인이 1조 3557억 원을 순매도했고, 개인도 3098억 원을 순매도하면서 지수 상승을 막아섰어요.
- 상현기관이 9692억 원을 순매수하며 방어했지만, 외국인의 매도세를 이겨내지는 못한 셈이네요.
- 지민업종별로 봐도 차이가 큰데, 운송·창고 업종이 3.59% 오르며 강세를 보인 반면 보험은 4.41%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어요.
- 상현코스닥 지수 상황은 어땠는지도 궁금해요.
- 지민코스닥도 전 거래일 대비 13.15포인트 내린 823.88로 마감했는데, 여기서는 개인이 4194억 원을 순매수했어요.
- 상현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518억 원, 1850억 원을 순매도했군요.
- 지민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에코프로가 3.29%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지만, 주성엔지니어링은 8.21%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어요.
- 상현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친 대외적인 요인도 있었을까요?
- 지민간밤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고,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본사 단지 건물이 공격을 받아 불이 나는 사건도 있었어요.
- 상현국제유가는 공급 확대 기대감과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이 맞물리며 혼조세로 마감했고요.
- 지민하나증권 황승택 리서치센터장은 지금이 기업이익 개선보다 금리와 수급 부담이 주가에 더 크게 반영되는 국면이라고 진단했어요.
- 상현미국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과 외국인 매도가 겹치면서 지수 상승이 제한적이었다는 분석이군요.
- 지민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8원 내린 1338.3원으로 마감하며 오늘 시장의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