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자청, 국제해양플랜트산업전서 기업 유치 나서
대본
- 지민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이번에 부산에서 열리는 산업전시회에 참가한다는 소식, 알고 계셨나요?
- 상현네,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국제해양에너지플랜트산업전에 참여한다고 하더라고요.
- 지민이번 전시회가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조선과 해양에너지플랜트 전문 전시회라 규모가 꽤 크다고 해요.
- 상현맞아요, 15개국에서 17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600개 부스가 운영될 만큼 글로벌한 행사죠.
- 지민광양경자청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해양에너지플랜트 분야의 입주 앵커기업과 함께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에요.
- 상현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홍보하나요?
- 지민세풍과 황금산단, 그리고 하동지구 갈사만산단 같은 광양만권 산단의 투자 환경과 입주 여건을 집중적으로 알린다고 해요.
- 상현산업 현장의 인프라를 기업들에게 직접 보여주는 방식이겠네요.
- 지민네, 부스에서는 현대스틸산업의 해상풍력 제품 모형과 엠에스엘테크놀로지의 해상풍력 연계 시스템도 전시될 예정이에요.
- 상현현재 광양만권에 이미 입주해 있는 기업들이 꽤 많다고 들었는데, 어떤 곳들이 있나요?
- 지민현대스틸산업을 포함해서 한화오션에코텍, EEW, 세아제강, 현대제철, 한라IMS, DSR제강, 씨에스에너지 같은 기업들이 입주해 있어요.
- 상현관련 기업들이 이미 많이 모여 있어서 산업 생태계가 탄탄하게 구축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하려는 거군요.
- 지민맞아요,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광양만권이 항만 인프라와 안정적인 공급망을 갖춘 해양에너지플랜트 산업의 최적지라고 설명했어요.
- 상현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유망한 기업들을 얼마나 더 유치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네요.
- 지민이번 활동이 광양만권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발판이 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