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마켓뷰] 美물가 충격에 뉴욕증시 급락…나스닥 1.88%↓·SK하이닉스 ADR 6% 급락
대본
- 상현미국의 물가 상승세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면서 뉴욕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 지민소비자물가지수인 CPI가 시장의 전망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했군요.
- 상현맞아요, 9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였던 3.6%보다 높게 나왔어요.
- 지민전월 대비 상승률도 0.6%로 5개월 만에 가장 가팔랐는데, 특히 휘발유 가격이 한 달 사이 9.1%나 오르며 물가 상승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 상현이런 물가 지표 때문에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나스닥지수가 1.88% 급락했습니다.
- 지민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니까 반도체 대형주들도 일제히 약세를 보였죠?
- 상현네, 엔비디아가 3.16% 하락했고 마이크론도 4.08% 떨어졌는데,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인 ADR은 6.06%나 급락하며 147.55달러에 마감했어요.
- 지민인공지능 인프라 기업들의 타격도 상당해 보여요, 클라우드 기업인 코어위브는 15.46%나 폭락했더라고요.
- 상현코어위브의 경우 높은 금리 부담과 함께 차입을 통한 투자 모델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매도세가 집중된 모습이에요.
- 지민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막대한 자금이 들어가는데, 금리가 높으면 자금 조달 비용이 늘어나서 투자 수익성에 부담이 될 수 있겠네요.
- 상현그래서 투자자들이 이제는 단순한 성장 전망뿐만 아니라 기업들이 감당할 수 있는 비용으로 자금을 조달하는지, 재무 건전성은 어떤지도 함께 따져보고 있어요.
- 지민반도체 관련 지수를 3배로 추종하는 SOXL은 13.35%나 폭락했는데, 레버리지 상품은 변동성이 커서 손실이 더 확대될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겠어요.
- 상현맞습니다, 결국 향후 시장은 물가 상승세가 진정되는지, 그리고 인공지능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는지에 따라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보여요.
- 지민국채금리 변동과 에너지 가격 추이도 물가와 통화정책에 계속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겠네요.
- 상현네, 거시경제 변수가 인공지능과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을 압도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운 상황입니다.
- 지민오늘 정리해 드린 내용이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상현물가와 금리, 그리고 기업의 재무 건전성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