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L·장안車, '1500km 주행' 전고체배터리 내년 양산…75GWh 생산 확대도 추진
대본
- 상현중국의 장안자동차와 배터리 기업 CATL이 내년부터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추진한다는 소식인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 지민두 회사의 합작법인인 시대장안이 발표한 로드맵에 따르면, 내년에 1500km 주행이 가능한 전고체 배터리를 본격적으로 생산할 계획이에요.
- 상현1500km라면 전기차 주행거리가 비약적으로 늘어나는 셈인데, 배터리 성능은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 지민에너지 밀도는 400Wh/kg을 목표로 하고 있고, 60만 km를 주행해도 성능 저하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라고 밝혔어요.
- 상현충전 시간도 중요할 것 같은데, 급속 충전 기능도 포함되어 있나요?
- 지민네, 6C 급속 충전을 지원해서 9분 만에 배터리 잔량을 30%에서 80%까지 채울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 상현안전성 측면에서도 개선된 점이 있는지 궁금해요.
- 지민인공지능 기반의 실시간 원격 진단 기술을 도입해서 안전성을 기존보다 70% 향상시켰다고 전했어요.
- 상현생산 규모는 어느 정도로 계획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 지민공동 배터리 생산 능력을 75GWh까지 확대할 방침인데, 이를 위해 약 1조 17억 원을 투자해 신규 생산 시설을 설립할 계획이에요.
- 상현75GWh라는 수치가 전체 생산 라인 구축 계획과 어떻게 연결되나요?
- 지민현재 시설에서 50GWh 달성을 추진 중이고, 새로 짓는 시설에서 25GWh의 신규 라인을 확보해 목표를 채우려는 거죠.
- 상현신규 시설은 언제부터 가동되어 목표치를 달성하게 되나요?
- 지민내년에 가동을 시작해서 3년 내에 25GWh 생산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해요.
- 상현이번 사업 확장이 장안자동차의 경영 상황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나요?
- 지민장안자동차는 이번 확장을 통해 연간 100억 위안의 매출과 2500개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어요.
- 상현현재 장안자동차가 수익성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언급도 있던데 맞나요?
- 지민맞아요, 현재 차량 1대당 수익이 68위안 정도라 수익성 개선 압박을 받고 있는 상태예요.
- 상현결국 차세대 배터리 양산이 장안자동차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되겠군요.
- 지민네, 배터리뿐만 아니라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도심항공교통 같은 분야에도 투자하며 고부가가치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