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프리뷰] 뉴욕증시 충격 맞는 코스피…삼전, 개장 전 6%대 하락
대본
- 지민코스피가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전날 26.54포인트 내린 6008.81로 장을 마쳤어요.
- 상현6거래일 연속 하락이라니 하락세가 꽤 길게 이어지고 있네요.
- 지민맞아요. 코스피가 이렇게 6거래일 이상 연속으로 내린 건 2024년 9월 3일부터 11일까지 7거래일 연속 하락한 이후 약 2년 만의 일이에요.
- 상현전날 장중 흐름도 변동성이 컸던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어땠나요?
- 지민장 초반에는 상승 출발해서 한때 6190.65까지 2.57% 올랐지만, 상승폭을 반납하고 하락 전환하면서 한때 5944.65까지 밀리기도 했어요.
- 상현뉴욕증시 상황이 국내 시장에 영향을 준 것 같은데, 미국 지수들은 어떻게 마감했죠?
- 지민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48.62포인트 내린 5만1621.48을 기록했고, S&P500지수는 86.51포인트 떨어진 7718.94로 마감했어요.
- 상현기술주 비중이 높은 나스닥은 하락 폭이 더 컸겠네요.
- 지민네, 나스닥종합지수는 511.51포인트가 빠진 2만6692.87로 내려앉았어요.
- 상현미국 지수가 하락한 이유 중에 소비자물가지수인 CPI 관련 내용도 있었나요?
- 지민네, 근원 CPI가 전년 동월 대비 2.6%, 전월 대비 0.3% 상승하면서 시장 전망치를 모두 상회했어요.
- 상현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금리 인상 기대감이 반영된 건가요?
- 지민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상무에 따르면, 9월 CPI가 예상보다 높게 발표되면서 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가 부각되어 미 증시가 하락 출발했다고 해요.
- 상현이후에 하락 폭이 더 커진 특별한 이유가 또 있었는지 궁금해요.
- 지민국채금리 상승폭이 축소되기도 했지만, 가트너의 부정적 발표로 인해 인공지능 반도체 같은 기술주를 중심으로 하락 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어요.
- 상현오늘 우리 시장 개장 전 상황은 어떤가요?
- 지민오전 8시 50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6.5%, SK하이닉스는 7.7% 하락하며 대표 종목들이 약세를 보이고 있어요.
- 상현외국인 수급 상황도 고려해야 할 것 같은데, 앞으로의 관건은 무엇일까요?
- 지민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외국인 수급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반도체를 포함한 코스피가 전저점을 지켜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언급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