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콘 69% 급등·뉴인텍 등 6개 29%대 상승…급락장 속 희비
대본
- 지민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급락하며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가운데, 일부 종목들은 오히려 큰 폭으로 상승하며 엇갈린 모습을 보였어요.
- 상현시장 전체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어떤 종목들이 눈에 띄는 움직임을 보였나요?
- 지민우선 코스닥 신규 상장사인 멜콘이 공모가 대비 69.92% 상승하며 주가등락률 1위를 기록했어요.
- 상현멜콘은 반도체 제조공정에 필요한 정밀 온습도 제어장비를 만드는 기업이라고 들었는데, 상장 첫날이라 거래도 활발했겠네요.
- 지민맞아요, 거래대금도 약 3천87억원으로 상당히 많았어요. 그리고 뉴인텍을 포함한 6개 종목도 29%대 이상의 높은 상승률을 보였는데요.
- 상현뉴인텍은 30.00% 상승하며 2위를 차지했는데, 최근 흐름이 심상치 않다고 들었어요.
- 지민뉴인텍은 지난 12일 종가와 비교하면 약 119% 급등한 상태지만, 주가가 780원인 동전주라는 점은 변함이 없어요.
- 상현뉴인텍이나 에이엔피 같은 종목들이 강세를 보인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 지민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절차 유예 발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되고 있어요.
- 상현그렇다고 해서 상장폐지 위험이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겠네요?
- 지민네, 절차가 유예된 것이지 관리종목 지정이 해제된 건 아니에요. 주가 미달 같은 다른 상장폐지 요건은 여전히 적용될 수 있어요.
- 상현상승률만 보면 코넥스 시장 종목들도 상위권에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 지민크로넥스나 아이오바이오 같은 코넥스 종목들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였지만, 거래량이 1주에서 25주 사이로 매우 적었어요.
- 상현거래 규모가 너무 작아서 시장 전체의 매수 열기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겠군요.
- 지민맞아요, 그래서 상승률 수치와 실제 거래 규모를 구분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 상현결국 급락장 속에서도 신규 상장주와 특정 조건을 가진 종목들 위주로 희비가 갈린 상황이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