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통했다"… 한국투자증권, JCR 외화 신용등급 'A'로 상향
대본
- 지민일본 신용평가사인 JCR이 한국투자증권의 외화 장기 발행사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올렸어요.
- 상현신용등급이 올라갔다는 건 해외 시장에서 이 회사의 돈을 갚을 능력을 더 높게 평가했다는 뜻이겠네요.
- 지민맞아요.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바뀌었고, 이와 관련된 채권 등급도 함께 상승했어요.
- 상현등급이 상향된 구체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 지민탄탄한 이익 창출력과 다각화된 사업 기반, 그리고 견실한 자본력과 유동성이 주요 배경으로 꼽혔어요.
- 상현사업 부문별로 보면 어떤 성과가 있었나요?
- 지민위탁매매, 자산관리, 기업금융, 트레이딩 전 영역에서 고른 성과를 내며 체계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었다고 해요.
- 상현특히 자산관리 부문의 역할이 커졌다는 분석도 있네요.
- 지민네, 금융상품 판매가 늘면서 자산관리 비중이 커졌고, 기업금융과 트레이딩이 이를 보완하며 안정적인 이익을 더했어요.
- 상현실적 지표를 보면 수익성이 상당히 좋아진 게 눈에 띄어요.
- 지민2025년 순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39퍼센트 늘어난 약 3조 1000억원을 기록했고, 2026년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50퍼센트 증가한 약 2조 4000억원을 달성했어요.
- 상현재무 안전망, 즉 위기 상황에서 버틸 수 있는 힘도 확인이 필요한데요.
- 지민2025년 말 기준 순자본비율이 2929퍼센트로 규제 기준선을 크게 웃돌았고, 레버리지비율과 유동성비율도 규정 범위를 안정적으로 충족했어요.
- 상현해외 시장에서의 행보도 이번 등급 상향에 영향을 주었나요?
- 지민한국투자금융그룹이 미국,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익 기반을 넓히려는 움직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어요.
- 상현일본 시장에서의 채권 발행 경험도 이번 결과와 연결되는 것 같아요.
- 지민맞아요. 2023년 200억엔 규모의 사무라이본드 발행 이후, 올해 7월에는 360억엔 규모의 엔화채권 발행을 성사시키며 현지 투자자들의 신뢰를 확인했어요.
- 상현이번 등급 상향이 향후 해외 자금 조달에도 탄력을 줄 수 있겠군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