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도 4%대 예금…증시 자금 이동할까
대본
- 상현최근 코스피가 급락하면서 증시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시중은행에서 연 4%대 정기예금 상품이 등장했어요.
- 지민예금 금리가 눈에 띄게 올라간 모습인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은행들이 4%대를 제시하고 있나요?
- 상현5대 은행 중에서는 신한은행이 처음으로 최고 연 4% 금리를 제공하는 슈퍼SOL 웰컴 정기예금을 출시했어요.
- 지민5대 은행 외에도 다른 곳들이 있는지 궁금해요.
- 상현SC제일은행과 BNK부산은행도 최고 4.05%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을 선보인 상태예요.
- 지민그렇다면 다른 주요 시중은행들의 금리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 상현KB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의 1년 만기 대표 정기예금 금리는 연 3.5%에서 3.6% 수준이에요.
- 지민NH농협은행은 조금 다른가요?
- 상현NH농협은행은 최고 연 3.9% 금리를 제공하고 있어요.
- 지민전반적으로 은행권 예금 금리가 오름세를 보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상현시장금리가 상승하고 향후 기준금리가 추가로 인상될 수 있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돼요.
- 지민한국은행의 입장도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 상현맞아요, 한국은행도 물가 상황에 따라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라고 해요.
- 지민실제로 예금 잔액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지도 궁금해요.
- 상현지난달 말 기준으로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1006조 871억원으로, 한 달 전보다 8552억원 증가했어요.
- 지민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찾는 자금이 예금으로 이동할지 주목되겠네요.
- 상현네, 투자자들이 증시에서 예금으로 자금을 옮길지가 이번 상황의 핵심 관심사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