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뉴스] 코스피 5,500선 추락·고점론에도...월가 1만2000 전망, 왜?
대본
- 지민코스피 지수가 나흘 만에 16.17%나 급락하면서 시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요.
- 상현전날 코스피가 454.59포인트, 그러니까 7.57%나 빠지면서 5,554.22로 마감했더라고요.
- 지민장중에 낙폭이 8%를 넘어서면서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로 변동성이 심했는데요.
- 상현미국에서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인 3.6%보다 높은 3.7%를 기록한 게 직접적인 계기가 됐나요?
- 지민맞아요, 장바구니 물가 점수표인 소비자물가지수가 높게 나오면서 금리 인상 우려가 커졌거든요.
- 상현그래서 데이터센터를 확장하느라 돈을 빌려온 인공지능 인프라 기업들의 자금 부담도 부각된 거군요.
- 지민네, 앤트로픽의 실적도 시장의 높은 기대치에는 못 미치면서 인공지능 투자가 수익으로 잘 연결될지에 대한 의문이 나왔어요.
- 상현국내에서는 중국 메모리 기업의 추격까지 더해지면서 코스피가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고요.
- 지민하지만 월가에서는 오히려 코스피가 1년 안에 9,000선을 회복할 수 있다는 상반된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
- 상현기술주 분석가인 댄 아이브스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9년 초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죠?
- 지민네, 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중국 기업보다 기술적으로 최소 3년 이상 앞서 있다고 주장하며 고점론을 반박했어요.
- 상현골드만삭스 같은 글로벌 투자은행들도 코스피 목표치를 1만 2,000으로 유지하며 메모리 호황을 예상하고 있고요.
- 지민골드만삭스는 메모리 공급 부족 때문에 내년 코스피 기업들의 이익이 올해보다 35% 증가할 것으로 봤어요.
- 상현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 관련 지출 규모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있나요?
- 지민골드만삭스는 내년 미국 빅테크 지출이 1조 2,000억 달러까지 상향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상현결국 인공지능 투자에 대한 일시적인 불안이 메모리 기업의 실적 저하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을 거라는 분석이군요.
- 지민맞아요, 공급 부족과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수익성이 유지된다면 주가도 다시 재평가받을 수 있다는 논리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