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시황] 코스피, 개인·기관 '사자'에 급락 하루 만에 1%대 반등
대본
- 상현코스피가 전날 7퍼센트 넘게 급락했던 흐름을 뒤로하고 장 초반 5600선을 회복하며 반등하고 있어요.
- 지민어제 시장 상황이 정말 좋지 않았는데, 오늘 오전 9시 27분 기준으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3.05포인트, 즉 1.14퍼센트 오른 5617.27에 거래되고 있네요.
- 상현매수 주체를 보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09억원과 914억원을 순매수하며 시장을 끌어올리고 있는 모습이에요.
- 지민반면에 외국인은 3084억원을 순매도하며 팔고 있는데, 코스닥 역시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1.28퍼센트 오른 770.56을 기록 중이에요.
- 상현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움직임도 눈에 띄는데, 특히 어제 큰 폭으로 떨어졌던 반도체 대형주들이 다시 오르고 있군요.
- 지민맞아요, 삼성전자가 전 거래일 대비 1.90퍼센트 오른 2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고, SK하이닉스도 0.71% 상승한 127만1000원을 기록하며 반등을 이끌고 있어요.
- 상현어제 삼성전자는 9.48퍼센트, SK하이닉스는 11.06퍼센트나 급락하면서 코스피 하락을 주도했었잖아요.
- 지민네, 어제는 코스피가 7.57퍼센트 급락하며 7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장중에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어 매매가 20분간 중단되기도 했어요.
- 상현오늘 같은 반등의 배경으로는 최근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과 뉴욕증시의 상승 마감이 꼽히고 있네요.
- 지민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1.08퍼센트 오르는 등 상승 마감했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9퍼센트 하락하며 7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는 점은 주의해야 해요.
- 상현미국의 9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1.3퍼센트 상승하며 예상치인 0.5퍼센트를 웃돌았는데도 뉴욕증시가 올랐다는 점도 특이해요.
- 지민물가 상승 부담이 있음에도 헬스케어나 금융 같은 비인공지능 업종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들어온 결과예요.
- 상현국내 증시에서는 최근 7거래일 동안 코스피가 약 21퍼센트 하락하면서 단기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이 반등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여요.
- 지민변준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가격과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부각될 전망이라고 분석하면서도, 외국인이 여전히 순매도 중이라 반등 지속 여부는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했어요.
- 상현코스닥에서도 알테오젠이 4.45퍼센트 오르는 등 대부분의 상위 종목이 강세지만, 에코프로비엠은 0.28퍼센트 하락하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네요.
- 지민환율도 변동이 있는데, 오전 9시 3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30원 내린 1341.70원을 기록하고 있어요.
- 상현급락 이후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을 시도하고 있지만, 외국인의 매도세와 미국 반도체주의 약세가 변수로 남아 있는 상황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