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I 지수 퇴출 우려 이미 반영…"비트코인 연말 9만5000~10만 달러 가능"
대본
- 상현비트코인을 보유한 기업이 MSCI 글로벌 지수에서 제외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
- 지민MSCI 지수는 투자자들이 참고하는 일종의 성적표 같은 건데, 여기서 제외되면 기업 주가에 영향이 있지 않을까요?
- 상현펀드스트랫의 숀 패럴 책임자는 제외 결정이 나더라도 시장 충격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진단했어요.
- 지민구체적으로 어떤 근거로 그렇게 말씀하신 건가요?
- 상현관련 논의가 이미 수개월 동안 알려져서 부정적인 반응이 가격에 어느 정도 반영됐다는 분석이에요.
- 지민아, 이미 예상된 일이라서 하락 위험이 크지 않다는 뜻이군요.
- 상현맞아요. 패럴 책임자는 MSCI 연계 지수들이 보유한 스트래티지 주식 약 1300만 주, 금액으로는 약 20억 달러 규모가 시장을 흔들 사안은 아니라고 봤어요.
- 지민그럼 반대로 MSCI가 새로운 편입 제한 기준을 채택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나요?
- 상현그 경우에는 오히려 상승 촉매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 지민비트코인 가격 전망도 궁금한데, 연말에는 어느 정도 수준까지 갈 수 있다고 보나요?
- 상현패럴 책임자는 연말 전 비트코인이 9만5000달러에서 10만 달러 사이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어요.
- 지민사상 최고가를 회복할 것이라는 확정적인 예측은 아닌 거네요.
- 상현네, 단기적으로는 불확실하지만 해당 범위 안에 있을 수 있다는 의견이에요.
- 지민거시경제 환경이 비트코인에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분석도 기사에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 상현높은 국가부채 비율이나 인플레이션 상황이 통화가치 하락을 방어하는 자산에 유리한 여건을 만든다는 설명이에요.
- 지민다만 주식시장이 20%가량 급락하는 상황이 오면 비트코인도 충격을 피하기 어렵다는 경고도 잊지 않았어요.
- 상현결국 지수 제외 여부와 거시경제의 유동성 여건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