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기업, 자금 목마른데 외부 투자 유치 3% 못미쳐
대본
- 상현여성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외부 투자를 받는 비율이 매우 낮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어요.
- 지민여성경제연구소가 1328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고서 내용인데요, 외부 투자를 이용하는 비율이 2.9%에 불과했어요.
- 상현3%도 안 되는 수치라니 생각보다 훨씬 낮네요, 그럼 대부분의 기업은 어떻게 자금을 마련하고 있나요?
- 지민대표자나 관계자의 자금을 쓰는 경우가 29.9%로 가장 많았고, 은행이나 비은행 대출을 이용하는 비중도 29.4%로 나타났어요.
- 상현결국 기업 내부 자금이나 대출에 의존하고 있다는 뜻인데, 외부 투자를 활용하지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무엇인가요?
- 지민투자 방식이나 법률, 계약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응답이 40.1%로 가장 높게 나타났어요.
- 상현기업들이 투자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 기회를 놓치고 있는 셈이군요, 다른 이유들도 있나요?
- 지민투자자 네트워크가 부족하다는 답변이 38%였고, 기업가치를 보여줄 재무계획이나 자료 준비가 안 됐다는 응답도 34.1%였어요.
- 상현기업들의 성장 의지는 높은데 정작 투자를 받을 준비는 미흡하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 지민맞아요, 성장지향성은 5점 만점에 4.3점으로 높았지만, 스스로 평가한 투자준비도는 3.4점에 머물렀거든요.
- 상현그래서인지 외부 투자 유치에 관심은 있어도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는 답변도 44.4%나 되었고요.
- 지민보고서에서는 해외 사례를 언급하며 성장 단계에 맞춘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제언했어요.
- 상현캐나다나 영국처럼 기업의 상황에 따라 맞춤형 금융 수단을 연결해 주는 방식이 핵심이겠네요.
- 지민네, 단순히 자금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준비도를 진단하고 단계별로 지원해야 한다는 내용이에요.
- 상현초기 기업에는 계약 이해를 돕고, 역량이 갖춰진 기업에는 투자자 매칭을 해주는 식의 고도화가 필요해 보여요.
- 지민여성기업이 자금 조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금융 수단을 연결할지가 관건이 될 것 같아요.
- 상현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체계적인 지원이 실질적인 투자 유치로 이어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