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中 3Q GDP∙9월 실물경제 지표, 금융가포럼, APEC 재무장관회의, 엔비디아 GTC, 자율주행∙AI칩 관련 행사, 미국&중국증시 어...
대본
- 지민중국 국가통계국이 오는 19일에 3분기 국내총생산 성장률을 발표해요.
- 상현중국 경제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지표가 나오겠네요.
- 지민맞아요. 지난 1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5.0%였던 성장률이 2분기에는 4.3%로 둔화된 상태거든요.
- 상현상반기 성장률은 4.7%를 기록했는데, 수출이나 제조업이 버텨주고 있지만 내수와 부동산 쪽은 상황이 좋지 않다는 분석이 있었죠?
- 지민네, 그래서 이번 3분기 전망이 궁금한 건데, 화창증권의 장위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3분기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4.5% 안팎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어요.
- 상현2분기보다는 소폭 개선될 수 있다는 뜻이군요. 어떤 부분이 성장을 이끌 것으로 보나요?
- 지민대외 수요 덕분에 미드스트림 제조업 생산이 계속 확대되는 점을 핵심 배경으로 꼽았어요.
- 상현하지만 내수 쪽은 여전히 불안 요소가 남아있겠네요.
- 지민그렇죠. 투자와 소매판매, 그리고 부동산 판매는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 상현9월 실물경제 지표도 함께 공개된다고 들었는데, 어떤 것들을 확인할 수 있나요?
- 지민공업증가치와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그리고 70개 주요 도시의 주택가격 데이터가 포함돼요.
- 상현4분기에는 내수 회복 여부가 관건이겠군요.
- 지민맞아요. 인프라 투자를 늘리는 6대 네트워크 구축이나 이자 보조 정책을 통한 부동산 판매 회복이 주요 관전 포인트예요.
- 상현경제 지표 외에도 이번 주에는 금융 관련 대형 행사들도 예정되어 있죠?
- 지민네, 베이징에서 금융가 포럼 연차총회가 열리는데, 중국 금융 당국이 개혁과 발전 관련 정책을 집중적으로 발표할 것으로 보여요.
- 상현홍콩에서 열리는 APEC 재무장관회의도 11월 정상회의를 준비하는 중요한 자리겠네요.
- 지민그렇습니다. 이번 주는 중국의 실물 경제 지표와 정책 방향을 동시에 살펴봐야 하는 시기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