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반도체주 급락 충격…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리마켓 5%대 급락
대본
- 지민미국 반도체주가 급락하면서 국내 반도체 대형주들의 주가도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나요?
- 상현네, 19일 오전 8시 45분 기준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모두 5%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요.
- 지민구체적으로 삼성전자는 얼마나 내린 상태인가요?
- 상현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만 2500원, 그러니까 5.80% 하락한 20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어요.
- 지민SK하이닉스의 상황도 비슷하게 확인되나요?
- 상현SK하이닉스는 7만 4000원, 즉 5.82% 하락한 119만 8000원을 기록 중이에요.
- 지민미국 시장의 어떤 지표들이 이런 흐름에 영향을 준 건지 궁금해요.
- 상현지난 16일 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83% 하락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혀요.
- 지민개별 종목들의 하락 폭도 꽤 컸을 것 같은데 수치를 알 수 있을까요?
- 상현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5.63%, AMD는 5.95% 떨어졌고,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인 ADR은 6.58% 하락했어요.
- 지민샌디스크도 6.85% 하락했다고 들었는데, 반도체뿐만 아니라 다른 기술주들도 영향을 받았나요?
- 상현맞아요, 인공지능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우려가 대형 기술주 전반으로 확산했어요.
- 지민구체적으로 어떤 기업들이 하락했는지 말씀해 주세요.
- 상현메타가 3.72% 하락했고 알파벳은 2.32%, 마이크로소프트는 1.93%, 아마존은 1.87% 각각 내렸어요.
- 지민시장에서는 왜 갑자기 수익성에 대한 경계심이 커진 건가요?
- 상현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는 상황에서, 투자 비용보다 높은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 때문이에요.
- 지민앤트로픽의 기업가치 재평가 움직임도 이런 우려를 키우는 요인이 되었나요?
- 상현네, 대형 기술기업들의 인공지능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심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돼요.
- 지민결국 미국발 반도체주 조정이 국내 증시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흐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군요.
- 상현인공지능 산업의 성장 기대를 바탕으로 상승해 온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압력이 커질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