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블랙 먼데이' 우려 딛고 5700선 회복…코스닥도 800선 탈환
대본
- 지민블랙 먼데이 우려로 급락했던 코스피가 반등에 성공하며 5700선을 다시 회복했어요.
- 상현미국발 인공지능과 반도체주 급락 여파 때문에 장 초반에는 코스피가 3% 넘게 떨어지며 시작했는데요.
- 지민맞아요, 전장보다 179.64포인트나 급락한 5488.41로 출발했지만 장중에 낙폭을 줄이며 상승 전환했죠.
- 상현결국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9.96포인트 오른 5768.01로 마감하며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네요.
- 지민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5740억원 정도를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 상현외국인은 360억원 정도를 순매도했지만, 지난주 하루 평균 2조 2000억원 넘게 팔았던 규모와 비교하면 매도세가 크게 줄어든 모습이에요.
- 지민코스닥 역시 전 거래일보다 14.11포인트 오른 808.89를 기록하며 3거래일 만에 800선을 탈환했고요.
- 상현코스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640억원, 670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1450억원을 순매도했네요.
- 지민종목별로 보면 북미 에너지저장장치 수요 확대 기대감 때문에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같은 이차전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어요.
- 상현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급락 후 상승 전환하긴 했지만, 반등 폭은 제한적이었던 것 같아요.
- 지민맞아요, 증권가에서도 인공지능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어 당분간 변동성이 클 것으로 보고 있어요.
- 상현반도체 대형주들의 반등이 제한적이었다는 점 때문에 투자심리가 완전히 회복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도 있네요.
- 지민환율 상황도 살펴봐야 하는데,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1원 내린 1330.3원을 기록했어요.
- 상현외국인의 순매도가 이어졌음에도 매도 규모가 줄어들면서 환율이 약 2년 만의 최저 수준을 다시 경신한 거군요.
- 지민네, 전반적으로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가 반등했지만 시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해 보여요.
- 상현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주요 지지선을 회복하며 반등했지만, 업종별 차이와 변동성을 계속 지켜봐야겠네요.
- 지민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