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기부] "경영진 보너스 대신 공익 환원"…앤트로픽, 일자리 충격 완화에 지분 5% 쾌척
대본
- 상현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이 회사 지분의 5%를 공익기금에 출연하기로 결정했어요.
- 지민기업이 상장을 앞두고 경영진 보너스 대신 지분을 사회에 돌려주기로 한 거네요.
- 상현맞아요, 이번 결정은 앤트로픽이 미국에서 공익법인 형태로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나온 조치예요.
- 지민이번 5% 출연 외에도 이미 인공지능이 노동시장에 미칠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2억 달러를 약정한 상태라고 들었어요.
- 상현네, 이번에 새로 조성되는 공익기금은 기존에 약속했던 연구 지원의 연장선상에 있는 셈이죠.
- 지민기금은 앤트로픽이 전액 출자하는 유한책임회사 형태로 설립된다고 하는데, 이 기금의 용도는 무엇인가요?
- 상현비영리단체에 대한 대규모 기부나 특정 계층에 대한 직접 지원 등 다양한 공익 활동에 쓰일 예정이에요.
- 지민특히 인공지능 기술 발전으로 인해 노동자들이 겪을 수 있는 충격을 완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더라고요.
- 상현앤트로픽은 이 기금이 보유한 지분을 미국이나 해외에서 로비나 정치자금 기부에 사용하지 않겠다고도 명확히 했어요.
- 지민지분 규모가 고정된 게 아니라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더 늘어날 수도 있는 구조인가요?
- 상현그렇습니다, 회사 가치가 정해진 기준에서 50%씩 상승할 때마다 이사회 재량으로 지분 2%를 추가로 기금에 넘기기로 했어요.
- 지민회사가 커질수록 공익을 위해 쓰이는 지분도 함께 확대되는 방식이라 인상적이네요.
- 상현앤트로픽 측은 기술 기업들이 경영진에게 보상을 집중하는 관행과 달리 자사 지분을 공익에 환원하는 방식을 선택했다고 설명했어요.
- 지민인공지능이 경제적 가치를 만들지만 노동자에게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결정이군요.
- 상현이번 기금의 구체적인 지배구조나 지분 확대 기준이 되는 가치 등은 앞으로 몇 달 내에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에요.
- 지민기금의 운영 방식과 지분 확대 조건이 어떻게 구체화될지 지켜봐야겠어요.
- 상현앤트로픽이 공익법인으로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계속해서 확인해 볼게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