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혼조세⋯엔비디아 1%대, 마이크론 2%대 상승-아마존 4%대, 테슬라 3%대 급등
대본
- 상현19일 뉴욕증시는 인공지능 관련 기술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어요.
- 지민지수가 서로 다른 방향을 보였군요. 다우지수는 0.07% 하락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1.11% 상승하며 장을 마쳤죠?
- 상현맞아요. S&P500지수도 0.41% 오르면서 기술주 중심의 반등이 나타난 모습이에요.
- 지민특히 반도체 지수가 눈에 띄는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1% 상승하며 8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끊어냈어요.
- 상현이 지수는 지난 8거래일 동안 15.7%나 빠지면서 2008년 10월 이후 가장 긴 하락 기록을 세우기도 했었죠.
- 지민로젠블랫증권의 마이클 제임스 전무는 심리가 너무 부정적이라 과매도 상태였기에 반등이 나올 때가 되었다고 설명했어요.
- 상현개별 종목을 봐도 엔비디아가 1.38% 올랐고, 마이크론테크놀로지도 2.97% 상승하며 반도체주가 반등을 이끌었네요.
- 지민대형 기술주도 강세였어요. 아마존은 4.98% 급등했고, 테슬라는 스페이스X와의 합병 기대감에 3.76% 올랐어요.
- 상현반면 애플은 0.15% 소폭 상승에 그쳤고, 메타플랫폼스는 0.55% 하락하며 종목별로 차이가 있었어요.
- 지민시장 상황이 완전히 안정된 건 아닌 것 같아요. 국채금리는 물가 상승률과 추가 금리 인상 우려로 인해 상승했거든요.
- 상현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146%를 기록하며 전 거래일보다 4bp 넘게 올랐다는 점이 확인돼요.
- 지민유가도 변동이 있었죠.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은 2.2% 오른 배럴당 103.66달러에 거래를 마쳤어요.
- 상현예멘 후티의 공격 영향으로 유가 변동이 생겼고, 이것이 물가에 영향을 주며 증시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있어요.
- 지민이제 시장의 눈은 기술 기업들의 실적 발표로 향하고 있어요. 스페이스X는 20일, 메타와 테슬라는 21일에 발표를 앞두고 있죠.
- 상현씨티그룹은 기술 업종이 내년 전 세계 이익 증가분의 70% 가까이를 차지할 전망이라고 밝혔어요.
- 지민결국 기업들이 실적을 통해 주식 랠리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되겠네요.
- 상현기술주 반등과 국채금리 상승, 그리고 다가올 실적 발표라는 변수들을 함께 지켜봐야 할 시점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