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6단체 “초광역특구법 환영…투자·고용 확대 노력”
대본
- 지민한국경영자총협회를 포함한 경제6단체가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초광역특구법에 대해 환영한다는 공동 입장문을 냈어요.
- 상현초광역특구법이라고 하면 지역 균형 성장과 국가 전략 산업을 키우기 위한 특별법을 말하는 거죠?
- 지민맞아요. 이번에 발의된 법안에는 초광역특구 내에서 노동시간 규제를 완화하는 등의 특례 사항들이 담겨 있어요.
- 상현경제계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고 있나요?
- 지민연구개발 업무 등에 대한 근로시간 특례나 선택적 근로시간제의 정산 기간 확대, 그리고 기간제 근로자 사용 기간 연장 같은 내용들이 언급됐어요.
- 상현글로벌 산업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라 기업들이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는 뜻이겠네요.
- 지민네, 경제단체들은 이런 노동 특례가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
- 상현하지만 장시간 노동이 늘어나거나 임금이 낮아질 수 있다는 노동계의 우려도 있을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는 뭐라고 답했나요?
- 지민경제계는 노사 협의를 통해 보완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어요.
- 상현보완책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 지민제도 적용 대상이 핵심 인력인 만큼, 임금 체계를 개편하는 등 합당한 보상 시스템을 만들고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장할 방안도 강구하겠다고 했어요.
- 상현기업들이 지역에 대한 투자와 고용을 늘리겠다는 의지도 함께 보였나요?
- 지민네, 법 취지에 맞춰서 기업의 투자와 고용을 늘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어요.
- 상현다만 법안 내용 중에 경제계가 아쉬움을 표한 부분도 있다고 들었어요.
- 지민맞아요. 노동 특례를 제외한 법안이 함께 발표된 점에 대해서는 입법 목적 달성을 어렵게 할 수 있다며 유감의 뜻을 전했어요.
- 상현결국 노동 특례가 포함된 법안이 국회에서 신속히 처리되는 것이 관건이겠군요.
- 지민그렇죠. 경제6단체는 법안 처리를 위해 노동계와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