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30일 체인 수익 2340만달러, 이더리움·솔라나 합계 앞섰다
대본
- 상현트론의 최근 30일 체인 수익이 이더리움과 솔라나를 합친 것보다 많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사실인가요?
- 지민네, 디파이라마의 집계에 따르면 트론의 최근 30일 체인 수익은 약 2340만 달러로 나타났어요.
- 상현이더리움과 솔라나의 수익을 합친 금액과 비교하면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 거죠?
- 지민이더리움은 약 630만 달러, 솔라나는 약 340만 달러라서 두 체인의 합계는 약 970만 달러예요.
- 상현트론의 수익이 두 체인의 합계인 970만 달러를 꽤 크게 웃도는 상황이네요.
- 지민맞아요, 다만 이 수치는 트론에서 소각된 TRX 수수료가 포함된 결과라는 점을 알아야 해요.
- 상현그럼 이 수치가 해당 생태계 전체가 벌어들인 금액을 모두 나타내는 건가요?
- 지민아니요, 디파이라마의 방법론에 따른 체인 수익일 뿐이라서 앱이나 인프라 제공자가 번 금액 전체를 비교한 건 아니에요.
- 상현체인별로 수수료 정책이 다르다는 점도 수치 해석에 영향을 주겠네요.
- 지민그렇습니다, 비트코이니스트는 체인별 수수료 정책이 크게 다르다는 점을 단서로 언급했어요.
- 상현트론이 이렇게 높은 수익을 기록한 배경에는 어떤 요인이 있다고 설명되나요?
- 지민테더 같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옮기는 경로로 트론이 많이 쓰이고 있기 때문이에요.
- 상현송금 비용이나 익숙함이 중요한 시장에서 트론의 쓰임새가 두드러진다는 뜻이군요.
- 지민네, 하지만 체인 수익이 높다고 해서 탈중앙화 정도나 개발자 활동, 토큰의 장기 가치까지 보여주는 건 아니에요.
- 상현유동성이나 앱 활동 같은 다른 지표를 보면 순위가 달라질 수도 있겠어요.
- 지민맞아요, 체인 수익은 경제 활동이 얼마나 모이는지 보여주는 지표일 뿐 다른 가치를 모두 측정하진 못해요.
- 상현결국 디파이라마 대시보드의 수치는 집계 시점에 따라 계속 변할 수 있다는 점도 확인해야겠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