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자청·여수시의회, 경도 개발 투자 이행 한목소리
대본
- 상현광양경자청과 여수시의회가 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머리를 맞댔어요.
- 지민사업시행자인 미래에셋이 계획했던 투자를 제대로 이행하도록 촉구하기로 했다는 내용이죠?
- 상현맞아요. 광양경자청과 여수시의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이 간담회를 열어서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어요.
- 지민개발이 계획대로 진행되려면 기업의 책임 있는 투자가 필수적인데, 양측이 그 필요성에 의견을 같이한 거군요.
- 상현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도 미래에셋 측의 투자가 이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어요.
- 지민그럼 도로 같은 기반 시설 공사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 상현경도지구 진입도로 개설사업은 현재 공정률 55%를 기록하며 진행 중이에요.
- 지민2028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공사 과정에서 챙겨야 할 부분도 있겠네요.
- 상현그렇죠. 진입도로를 만드는 과정에서 필요한 어업권 보상비 같은 예산 확보와 보상 절차가 원활해야 해요.
- 지민관계기관과 협력해서 그 부분을 챙기기로 했다니 다행이에요.
- 상현호텔 건설 소식도 있었죠?
- 지민네, 경도지구 내에 들어설 JW메리어트 호텔은 건축 인허가 절차를 거친 뒤에 착공할 예정이라고 해요.
- 상현결국 투자가 이행되고 도로와 호텔 같은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이어지는 게 핵심이겠네요.
- 지민맞아요. 경도해양관광단지가 남해안권의 랜드마크로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어요.
- 상현광양경자청과 여수시의회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한 상황이에요.
- 지민사업의 후속 절차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계속 확인해봐야겠네요.
- 상현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