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X, 연간 전망 3분기 연속 상향…수주잔고 3400억달러 사상 최대
대본
- 지민방산 기업 RTX의 수주잔고가 34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어요.
- 상현수주잔고가 3400억 달러라니, 기업이 앞으로 일감을 확보해 둔 금액이 엄청나게 늘어난 거네요.
- 지민맞아요, 전년보다 36%나 늘어난 수치인데 토마호크와 공대공 미사일 같은 다년 계약이 370억 달러를 차지하고 있어요.
- 상현실적 전망치도 함께 올라갔다고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들이 상향 조정된 건가요?
- 지민2026년 연간 실적 전망을 3개 분기 연속으로 올렸어요. 매출, 조정 주당순이익, 잉여현금흐름 전망이 모두 높아졌습니다.
- 상현조정 주당순이익의 경우 기존에는 7.10달러에서 7.25달러 사이로 예상했는데, 이제는 7.65달러에서 7.75달러로 범위가 바뀌었군요.
- 지민네, 새로운 범위의 하단인 7.65달러조차 시장의 평균 추정치인 7.26달러를 웃도는 수준이에요.
- 상현이번 3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이 249억 7000만 달러로 추정치보다 4% 많았는데, 여기에는 특이한 점이 있다고 하던데요.
- 지민미 대법원의 위법 판결로 돌려받게 된 관세 환급분이 포함되어 있어요. 주당 25센트 정도의 효과가 있었던 거죠.
- 상현골드만삭스의 노아 포포낙 애널리스트는 실적 전망 상향의 원인 중 일부는 영업 개선이고 일부는 관세 환급 효과라고 설명했고요.
- 지민맞아요, 그래서 UBS의 개빈 파슨스 애널리스트는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더라도 사업부 영업이익이 추정치를 8% 웃돌았다고 분석했어요.
- 상현사업부별로 보면 미사일 사업부인 레이시온의 매출이 14%나 늘어난 게 눈에 띄네요.
- 지민항공기 엔진 업체인 프랫도 10% 성장했지만, 대형 엔진 비중 변화로 인해 신규 장착 매출은 5% 줄어드는 모습도 보였어요.
- 상현프랫에서 고객사 파산에 따른 3억 6300만 달러의 비용이 반영된 점도 주의해서 봐야겠어요.
- 지민맞아요, 그래서 전문가들은 앞으로 애프터마켓 수요가 지속될지, 그리고 엔진 구성의 부담이 어떻게 변할지를 주시하고 있어요.
- 상현결국 견조한 수주와 실적 전망을 보여주고 있지만, 일회성 이익과 비용 항목들이 섞여 있다는 점을 잘 구분해야겠네요.
- 지민네, 방산 분야의 장기 호황이 가속되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세부적인 이익률 요인들을 계속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