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2% 물가목표, 35년 복리면 물가 두 배…미제스연구소 기고
대본
- 상현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안정적이라고 말하는 연 2%의 물가 상승률이 실제로는 물가를 두 배로 만들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어요.
- 지민물가가 매년 2%씩 꾸준히 오른다면 35년 뒤에는 지금보다 물가가 약 두 배가 된다는 계산이군요.
- 상현맞아요. 조지 포드 스미스가 미제스연구소 기고문을 통해 연준의 물가 목표 자체에 의문을 제기한 내용이에요.
- 지민연준은 보통 2% 상승을 안정적이라고 보는데, 저자는 이게 오히려 젊은 세대에게 경제적 핸디캡을 준다고 비판했네요.
- 상현저자는 연준이 의회로부터 최대 고용과 안정적 물가 같은 과제를 받았지만, 2% 목표가 정말 물가 안정인지 묻고 있어요.
- 지민기사에서는 연준이 이 2% 목표를 거의 달성하지 못했다는 주장도 나오는데, 소비자물가지수인 씨피아이 계산 방식 때문인가요?
- 상현네, 정부의 과거 자료를 바탕으로 한 씨피아이 계산은 물가가 더 빠르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저자는 주장했어요.
- 지민정부가 전쟁 비용 등을 충당하기 위해 물가 상승 목표를 뒤로 미루고 있다는 해석도 포함되어 있네요.
- 상현그렇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정부의 신뢰에 기반한 불환화폐 체계 대신 금 기반 체계를 대안으로 언급하고 있어요.
- 지민불환화폐는 금이나 은 같은 실물로 바꿔주지 않는 화폐를 말하는 거죠?
- 상현맞아요. 저자는 정부가 정한 규칙은 편의에 따라 바뀔 수 있어서 단단하지 않다고 반박하고 있어요.
- 지민비트코인처럼 발행 상한이 정해진 자산이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경쟁 지위를 얻는다는 평가도 눈에 띄어요.
- 상현연방공개시장위원회인 에프오엠씨가 실업이나 전쟁 비용 문제로 발행 상한을 올리는 일은 없다는 점을 짚었죠.
- 지민결국 화폐 발행이 독점된 구조에서 구매력을 지키려면 금 기반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 저자의 결론이군요.
- 상현1913년 연방준비법 이후 구매력이 빠져나가는 구조가 만들어졌다는 것이 저자의 시각이에요.
- 지민이번 기고문에 대해 연준이나 가상자산 업계의 공식적인 반응이 나왔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네요.
- 상현네, 현재까지는 저자의 주장과 그 근거가 담긴 기고문 내용이 핵심입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