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나우', 3분기 성장률 '3.6%→3.5%' 하향…추정 개시 후 최저
대본
- 상현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GDP 나우 모델이 미국의 3분기 성장률을 3.5%로 제시했어요.
- 지민지난 15일에 발표됐던 3.6%에서 0.1%포인트가 낮아진 수치네요.
- 상현맞아요, 3분기 추정을 시작했던 지난 7월 30일의 5.0%와 비교하면 상당히 떨어진 셈이에요.
- 지민GDP 나우는 경제성장률을 실시간으로 추정하는 모델인데, 이번에 추정치가 하향 조정된 구체적인 이유가 무엇인가요?
- 상현애틀랜타 연은의 설명에 따르면 항목별로 움직임이 달랐어요.
- 지민실질 개인소비지출이나 민간 재고 변동폭은 완만하게 올라갔다고 들었는데, 다른 부분에서 하락 폭이 더 컸던 건가요?
- 상현네, 실질 민간투자와 실질 정부지출, 그리고 순수출 등이 더 크게 하향 조정됐다고 밝혔어요.
- 지민소비는 조금 늘었지만 투자나 정부 지출, 수출입 관련 지표들이 성장을 끌어내리는 데 제동을 걸었다는 뜻이군요.
- 상현그렇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럼 다른 전문가들의 의견은 어떤가요?
- 지민블루칩 컨센서스에 따르면 민간 전문가들의 3분기 성장률 전망은 2% 부근에서 3% 중·후반대 사이에 넓게 분포하고 있어요.
- 상현모델이 제시한 3.5%가 전문가들의 전망 범위 안에 들어와 있긴 하지만, 추정치 자체가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 지민이번에 나온 수치는 실시간 추정치일 뿐인데, 실제 확정된 데이터는 언제 알 수 있을까요?
- 상현미국의 3분기 GDP 속보치는 오는 29일에 발표될 예정이에요.
- 지민이번 하향 조정이 향후 경제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궁금한데,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 상현아쉽게도 이번 기사에서는 향후 전망이나 구체적인 영향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고 있어요.
- 지민그렇군요, 3분기 성장률 추정치가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왔다는 사실과 29일 속보치 발표 일정은 기억해야겠어요.
- 상현네, 실질 민간투자와 정부지출 등의 하향이 이번 조정의 핵심 조건이었음을 정리하며 마칠게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