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소득국 백신 자립 돕는다" 인천경제청,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실습교육장' 개소
대본
- 상현인천 송도에 중저소득국의 백신 자립을 돕기 위한 전문 실습교육장이 문을 열었어요.
- 지민드디어 본격적인 가동이 시작된 거군요. 이번에 개소한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실습교육장은 어떤 곳인가요?
- 상현2022년 대한민국이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지정된 이후,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위해 조성된 전용 인프라예요.
- 지민실무 중심이라는 점이 핵심이겠네요. 구체적인 시설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 상현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 들어선 이 교육장은 총면적 약 2,492㎡ 규모로 만들어졌어요.
- 지민실습 공간이 약 1,719㎡라고 하던데, 내부에는 어떤 시설들이 갖춰져 있나요?
- 상현바이오의약품 제조의 핵심인 미생물 배양실과 정제실, 기기분석실, 그리고 품질보증과 품질관리를 위한 전용 실습실이 유기적으로 구축되어 있어요.
- 지민이론만 배우는 게 아니라 실제 공정을 경험할 수 있겠네요. 앞으로의 계획도 궁금해요.
- 상현인천경제청은 2028년까지 첨단 공정 및 분석 장비를 순차적으로 늘려서, 원료 생산부터 완제품 품질검사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원스톱 교육 체계를 완성할 방침이에요.
- 지민교육 운영은 누가 담당하고, 다른 지역과는 어떻게 연계되나요?
- 상현글로벌바이오인력양성허브 지원재단이 교육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고, 국제백신연구소를 포함해 송도, 시흥, 오송, 안동, 화순 등 전국 5개 지역 네트워크 캠퍼스와 연계해 운영해요.
- 지민이번 실습장 준공이 기대되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 상현글로벌 표준인 GMP 기반의 정밀 현장 실습이 가능해지면서, 개도국 교육생들의 제조와 품질관리 직무 역량을 높이고 백신 불평등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여요.
- 지민운영을 위한 예산 지원도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나요?
- 상현인천경제청은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지방비 총 9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에요.
- 지민정부의 국비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국제백신연구소와 연세대 K-나이버트 사업단 간의 협력도 공고히 다져질 예정이군요.
- 상현맞아요. 송도가 세계적인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이 계속될 전망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