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지방정부·공공기관 손잡고 전남광주지역 경제 활성화 추진
대본
- 상현배달의민족이 기존의 플랫폼 운영을 넘어 전남광주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들과 손을 잡기로 했어요.
- 지민단순히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 소상공인들의 물건을 파는 길을 넓혀주겠다는 의미인가요?
- 상현맞아요. 우아한형제들이 동반성장위원회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그리고 한국전력공사 같은 여러 기관이 참여하는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에 합류했어요.
- 지민참여하는 곳이 정말 많네요. 한국지역난방공사나 한전KDN, 기아, CJ제일제당 같은 기업과 기관들도 함께 움직이는 거군요.
- 상현네, 이 협의체는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상생하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에요.
- 지민배민은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맡게 되는 건가요?
- 상현배민은 협의체의 주요 사업인 전남광주 로컬푸드 판로 확대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에요.
- 지민로컬푸드 판로 확대라면 지역 식품기업이나 소상공인이 만든 제품을 더 많은 사람에게 팔 수 있게 유통과 판매 경로를 넓히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뜻이죠?
- 상현그렇죠. 배민이 가진 유통망 같은 강점을 활용해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는 계획이에요.
- 지민협약식은 이미 지난 20일에 서울 중구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열렸다고 들었어요.
- 상현네, 참여 기관들은 각자가 가진 인프라와 기술력을 서로 연결하기로 했어요.
- 지민앞으로 바로 사업이 시작되는 건가요, 아니면 준비 단계가 더 남았나요?
- 상현향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서 각 기관이 맡을 구체적인 역할을 조율하기로 했어요.
- 지민기업과 공공기관이 힘을 합쳐서 지역 상권에 든든한 힘이 되어주겠다는 계획이 구체화되겠네요.
- 상현우아한형제들 측에서도 배민의 강점을 살려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어요.
- 지민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어떤 도움이 될지 지켜봐야겠어요.
- 상현이번 협력이 전남광주지역 경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핵심은 실무협의회를 통한 역할 분담이 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