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나노융합산업전서 135억원 투자협약
대본
- 상현밀양시가 나노융합산업전에서 기업들과 총 135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어요.
- 지민제로에너지솔루션과 이온플럭스 두 기업이 참여한 협약이군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 상현우선 제로에너지솔루션은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부지에 100억 원을 투자해서 생산공장을 새로 만들 계획이에요.
- 지민공장에서는 어떤 제품을 생산하게 되는 건가요?
- 상현이산화바나듐 나노파우더와 산화 갈륨 웨이퍼를 생산하는 시설을 신설한다고 해요.
- 지민규모가 꽤 큰데, 이번 투자로 고용 인원에도 변화가 생기겠네요.
- 상현맞아요. 제로에너지솔루션은 2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고, 이온플럭스는 기존 상시 고용 인원 10명을 유지하기로 했어요.
- 지민이온플럭스의 투자 내용도 궁금해요. 35억 원이 투입된다고 들었거든요.
- 상현네, 이온플럭스는 국가산단 내 부지에 플라즈마 진공 나노 표면처리 공장을 이전할 예정이에요.
- 지민기업들이 공장을 잘 지을 수 있도록 밀양시에서도 지원을 나선다고 하던데, 어떤 방식인가요?
- 상현시에서는 관계 법령과 지원 기준에 맞춰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펼치기로 했어요.
- 지민인허가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도록 돕는 것도 포함되겠네요.
- 상현그렇죠. 공장 설립에 필요한 인허가가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돕고, 기업별 투자와 고용 계획이 잘 이행되는지도 계속 살핀다고 해요.
- 지민현장에서 겪는 어려움도 적극적으로 해소해서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겠다는 계획이군요.
- 상현맞아요. 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다지는 결실이라고 밝혔어요.
- 지민밀양시는 이번 산업전에서 나노융합 국가산단의 입지와 투자 혜택도 함께 홍보하고 있네요.
- 상현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생산과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이 계속될 전망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