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기준금리 3% 동결..수출 투자등 성장세 지속, 중동사태등 불확실성 상존
대본
- 상현한국은행이 이번에 기준금리를 어떻게 결정했는지 알고 계신가요?
- 지민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3.00%로 동결하기로 했어요.
- 상현금리를 올리거나 내리지 않고 그대로 유지했다는 뜻이군요.
- 지민맞아요, 물가가 여전히 높고 금융 안정 측면의 위험도 남아 있어서 현 상태를 유지하며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판단이에요.
- 상현경제 성장세는 어떤 상황인가요? 수출이나 투자가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해요.
- 지민반도체 경기 호조 덕분에 수출과 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요.
- 상현성장률 전망치도 기존보다 높아졌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 지민네, 금통위는 올해와 내년 성장률이 지난 8월 전망치였던 각각 3.3%와 2.9%를 상당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 상현경제가 성장하고 있다면 물가는 좀 안정되었을 것 같은데 상황이 어떤가요?
- 지민9월 소비자물가와 근원물가는 각각 2.9%와 2.8%로 2%대 후반의 높은 오름세를 이어갔어요.
- 상현물가가 목표 수준보다 높게 유지될 가능성도 언급되었나요?
- 지민네, 비용 압력이 전이되고 수요 압력도 커지면서 상당 기간 목표를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고 해요.
- 상현내년 물가 전망은 올해와 어떻게 다른가요?
- 지민올해는 8월 전망치에 대체로 부합하겠지만, 내년에는 기존 전망치인 2.3%와 2.5%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 상현금융시장 상황은 어떤가요? 환율이나 주가 변동도 있었나요?
- 지민환율은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경상수지 흑자 덕분에 상당폭 하락했고, 주가는 반도체 수익성 우려로 큰 폭 하락했어요.
- 상현대출 상황은 어떤지, 가계대출은 줄어들고 있나요?
- 지민기타대출은 순상환되면서 감소했지만, 주택 관련 대출은 여전히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어요.
- 상현결국 앞으로의 금리 방향은 어떻게 결정될까요?
- 지민금통위는 물가와 경기, 금융안정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추가 인상 시기와 속도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