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배달노동자에 최대 20만 원 지원…산재보험료·안전물품 포함
대본
- 상현마포구가 플랫폼 배달노동자들을 위해 1인당 최대 20만 원을 지원한다는 소식이에요.
- 지민배달 업무를 하시는 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군요. 구체적으로 어떤 항목을 지원받을 수 있나요?
- 상현크게 두 가지 트랙이 있는데, 산재보험료 지원과 안전물품 또는 건강검진비 지원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이에요.
- 지민산재보험료는 본인이 낸 금액의 90%를 최대 10만 원까지 돌려받는 구조인가요?
- 상현맞아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납부한 금액을 기준으로 지원이 이뤄져요.
- 지민나머지 10만 원은 안전물품을 사거나 심뇌혈관질환 건강검진을 받는 데 쓸 수 있는 거네요.
- 상현네, 다만 안전물품과 건강검진비 두 항목을 동시에 지원받을 수는 없다는 점을 주의해야 해요.
- 지민안전물품은 어떤 것들이 해당되나요? 오토바이 관련 장비들인가요?
- 상현헬멧, 블랙박스, 바디캠, 보호대, 열선그립 등이 포함되고 올해 1월 1일 이후 구매한 영수증과 사진이 필요해요.
- 지민건강검진의 경우 이미 검진을 받은 비용도 포함되는지 궁금해요.
- 상현올해 받은 검진 비용은 포함되고, 아직 안 받았다면 대상자 선정 후 11월 12일까지 검진을 마치면 돼요.
- 지민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격 조건도 꼼꼼히 확인해야겠어요.
- 상현신청일 기준으로 마포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마포구 내 플랫폼 업체에서 근무해야 하고, 마포직업소개소에 구직등록을 마친 상태여야 해요.
- 지민신청은 어디서 하고 언제까지 하면 될까요?
- 상현마포구청 10층 고용협력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되는데, 신청 마감은 11월 6일까지예요.
- 지민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도 있다고 하니 서둘러야겠네요.
- 상현맞아요. 자세한 제출 서류나 담당자 이메일은 마포구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