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삼국축제 '4일의 열기, 365일 경제로'… 체류형 관광 승부수
대본
- 상현기존의 축제가 단순히 먹거리만 즐기고 떠나는 형태였다면, 이번에는 관광객이 지역에 더 오래 머물게 하는 전략을 세우고 있어요.
- 지민예산상설시장에서 열리는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바로 그 중심에 있군요.
- 상현맞아요, 이번 축제는 국밥, 국수, 국화라는 세 가지 주제를 가지고 25일까지 4일간 진행돼요.
- 지민삼국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가 있었네요.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나요?
- 상현방문객이 참여하는 삼국 버킷리스트나 저잣거리 풍류시대 같은 프로그램이 있고, 국수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삼쿡 페스타도 운영해요.
- 지민지역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농산물 판매장과 국화 전시도 있어서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경제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네요.
- 상현네, 충남도는 축제 방문객이 시장에만 머물지 않고 예당호나 덕산온천 같은 인근 관광지까지 가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 지민일회성 방문을 넘어 숙박과 음식점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군요.
- 상현박수현 지사도 예당호와 덕산온천을 하나의 코스로 연결하면 관광객들이 예산 구석구석을 둘러볼 수 있을 거라고 강조했어요.
- 지민관광객이 하루 더 머물게 되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겠어요.
- 상현하지만 실제 경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들도 언급되었어요.
- 지민축제가 끝난 뒤에도 관광객이 다시 찾을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점인가요?
- 상현맞아요, 그리고 교통이나 숙박 같은 편의 시설을 확충하는 것도 주요 과제로 꼽히고 있어요.
- 지민충남도는 앞으로 시군과 협력해서 지역축제와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하네요.
- 상현관광객 유입이 실제 지역 상권의 활성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에요.
- 지민이번 삼국축제가 예산의 체류형 관광 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될지 지켜봐야겠어요.
- 상현축제의 성공이 곧 예산의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방안들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