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국채발행 축소 관련 재경부와 이견 없어…함께 모니터링"
대본
- 지민초과세수를 활용해서 국채 발행량을 줄이는 문제에 대해 정부 부처 간의 의견이 일치하는지 확인해 볼게요.
- 상현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국채 발행 축소와 관련해서 재정경제부와 이견이 없다고 직접 밝혔군요.
- 지민맞아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문진석 의원의 질문에 대해 박 장관이 그렇게 답변했어요.
- 상현국채 바이백, 그러니까 정부가 이미 발행한 채권을 다시 사들이는 방식에 대해서도 의견이 같은 건가요?
- 지민네, 박 장관은 국채 바이백에 대해 재경부와 이견이 없다고 명확히 답했어요.
- 상현구체적으로 어떤 조치가 이루어졌는지 수치를 통해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지민지난 10월 국채 신규 발행 물량 중에서 5조원을 초과세수를 활용해 줄였다고 박 장관이 설명했어요.
- 상현초과세수를 활용했다는 건 예상보다 더 걷힌 세금을 국채 발행을 줄이는 데 썼다는 의미겠네요.
- 지민그렇죠, 그렇게 해서 발행량을 조절하면서 국채금리를 계속 함께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해요.
- 상현그럼 앞으로의 국채 발행량 축소 계획은 어떻게 결정되는 건가요?
- 지민박 장관은 그 이후의 과정을 모니터링해서 국채 발행량을 다시 줄일 필요가 있는지 함께 판단하기로 되어 있다고 말했어요.
- 상현정부 내부에서 판단 기준을 계속 살피겠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 지민네, 박 장관은 정부 안에서 이견 없이 일관되게 집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어요.
- 상현결국 재경부와 기획예산처가 국채 발행량 조절을 두고 같은 방향을 보고 있다는 거군요.
- 지민맞아요,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필요성을 다시 따져보겠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 상현국채 발행량과 금리 상황을 정부가 함께 지켜보며 대응하겠다는 내용이었네요.
- 지민네, 정부 부처 간의 일관된 집행 의지를 확인한 소식이었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