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플러스AI, 내년 자율주행 트럭 출시 목표로 나스닥 상장 한 걸음 더
대본
- 지민미국 플러스인공지능이 내년에 자율주행 트럭을 내놓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나스닥 상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무슨 이야기인지 핵심부터 여쭤볼게요, 상현 씨. 이 회사가 가장 먼저 내세운 목표가 뭔가요?
- 상현기사에 따르면 플러스인공지능은 2027년에 공장에서 생산되는 자율주행 트럭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이 트럭에는 '슈퍼드라이브'라는 가상 운전자 소프트웨어를 탑재한다고 해요.
- 지민그러니까 기존 트럭을 나중에 개조하는 게 아니라, 제조 단계부터 자율주행 기능을 넣겠다는 거군요. 그 점이 중요한 차이로 보이네요.
- 상현맞아요. 기사에서도 기존 차량을 개조하기보다 공장 제조 단계에서 슈퍼드라이브를 통합하는 데 중점을 둔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현재는 라이더, 인터내셔널과 함께 텍사스에서 자율 화물 운송 노선을 운행하고 있고요.
- 지민그럼 상장은 어떤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나요? 일반적인 공모와는 다른 것 같던데요.
- 상현기업인수목적회사인 텍사스 벤처스 애퀴지션 3와 합병하는 방식이에요. 지난 9월 최종 합의를 발표했고,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고 해요.
- 지민합병이 끝나면 주가 코드도 정해져 있다고요?
- 상현네, 상장되면 티커명 PXAI로 거래될 예정이라고 기사에 나와요. 다만 서류가 아직 효력 발생 선언을 받지 않았고, 거래 조건도 남아 있다는 점은 짚어야 해요.
- 지민자금 규모도 궁금한데요. 얼마나 모을 수 있다는 건가요?
- 상현기사에서는 최대 약 3억200만달러, 우리 돈으로 약 4000억원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이 가운데 6000만달러 이상은 완전히 확정된 금융이라고 해요.
- 지민기업 가치는 합병 전 기준으로 약 8억달러로 평가됐다고 하죠. 이 숫자는 어떤 의미로 읽으면 될까요?
- 상현합병 전 기준으로 평가된 금액이라는 조건을 함께 봐야 해요. 기사는 이를 투자 흐름을 보여주는 참고 지표로 제시하고 있어요. 이 수치 자체를 확정된 시장 가치로 단정할 수는 없어요.
- 지민회사 쪽 설명도 들어볼까요? 대표가 어떤 말을 했나요?
- 상현데이비드 리우 최고경영자는 서류 제출이 기업결합 완료와 상장을 향한 중요한 단계라고 말했어요. 또 하이퍼파운드리 사업이 올해 현재까지 25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어요.
- 지민자율주행 트럭 목표와 상장 추진이 인공지능 모빌리티 투자 흐름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도 이야기해 볼까요?
- 상현기사에 따르면 상장으로 확보한 자금은 2027년 상용화 계획과 슈퍼드라이브 개발을 뒷받침하는 데 쓰일 예정이에요. 다만 기사에는 투자 흐름 전반에 대한 전망까지는 나와 있지 않아서, 이 부분은 회사 계획과 조건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켜봐야 한다는 정도로 정리하면 좋겠어요.
- 지민결국 핵심은 내년 출시 목표와 상장 절차가 실제로 이어질지겠네요. 오늘 내용을 짧게 정리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상현네, 플러스인공지능은 2027년 공장 생산형 자율주행 트럭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고, 텍사스 벤처스 애퀴지션 3와의 합병을 통한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어요. 최대 약 4000억원 자금 조달이 기대되지만, 등록 서류 효력 발생과 거래 조건은 아직 남아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