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2 모닝 경제 브리핑-10월 26일] 美 증시, 중동 긴장에 3대 지수 하락…반도체株 반발 매수세 유입
대본
- 상현지난 23일 뉴욕 증시가 중동 긴장에 밀려 3대 지수가 함께 내렸다고 하던데, 어떤 흐름이었는지 먼저 짚어 볼까요?
- 지민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652.82포인트, 1.23% 내린 52,215.16에 마감했어요. S&P500은 0.52%, 나스닥은 0.21% 떨어졌어요.
- 상현하락 폭이 가장 큰 게 다우였네요. 그럼 이렇게 내린 직접적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 지민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이 국제유가를 끌어올린 게 핵심이에요.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보다 3.1% 올라 배럴당 116.72달러를 기록했고, 지난 4월 29일 이후 최고치라고 해요.
- 상현유가가 오르면 증시 전반에 부담이 되는 건 이해가 되는데, 기술주는 어떤 모습이었나요?
- 지민대형 기술주는 대체로 약세였어요. 엔비디아가 0.59% 내렸고, 애플, 아마존, 알파벳, 메타, 테슬라도 모두 하락했어요. 마이크로소프트와 스페이스X는 반대로 올랐고요.
- 상현기술주 안에서도 종목마다 엇갈렸군요. 반도체는 전날 급락했다고 들었는데, 이날은 분위기가 달랐나요?
- 지민맞아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일 6.72% 급락했다가 이날 47.49포인트, 0.44% 올라 10,779.46에 마감했어요. 전날 떨어진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들어온 거죠.
- 상현반발 매수세가 어느 종목에서 두드러졌는지도 궁금해요. 하나의 흐름처럼 보였나요?
- 지민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가 4.05% 급등했고, 마이크론은 2.46%, AMD는 1.74%, 인텔은 1.72% 올랐어요. 대만 TSMC와 ASML도 상승해서 업종 전반이 함께 반등했다고 볼 수 있어요.
- 상현엔비디아는 약한데 다른 반도체주가 오른 게 흥미롭네요. 그럼 이 흐름을 시장 신호로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 지민기사에서는 지수 전체는 지정학 우려에 눌렸지만 반도체 업종 안에서는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다는 점을 보여 준다고 해요. 다만 이것이 추세가 바뀌었다는 뜻인지는 아직 단정하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 상현중동 상황이 계속 불확실하니 지수가 방향을 정하기 어렵겠네요.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하면 어떻게 되나요?
- 지민지수는 중동 긴장과 유가 상승에 눌렸고, 반도체주는 전날 급락 뒤 반등했다는 두 가지예요. 이 둘이 함께 나타난 날이었다고 보시면 돼요.
- 상현정리하면 중동 변수가 지수 전체를 누르는 가운데, 반도체는 개별 반등이 나온 날이었네요.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 들어 볼게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