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CEO 300명 모아 전사 AI 도입 결정 사례 공유
대본
- 상현리멤버가 CEO 300명을 모아 전사 인공지능 도입을 결정한 과정을 공유했다는 소식이네요. 행사 이름이 ‘디시전 메이커스 서밋 2026’인데, 이게 어떤 자리였는지 궁금해요.
- 지민지난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행사예요. 기업 최고경영자 300명이 참석했고,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 기술 소개보다는 전사 도입 전략과 의사결정 기준을 논의하도록 구성됐어요.
- 상현기술 설명보다 경영 판단에 초점을 맞췄다는 거네요. 어떤 업종의 경영자들이 모였나요?
- 지민17개 산업에서 모였어요. 경영자들이 다른 업종의 인공지능 전환 사례를 살펴보고, 각 기업이 도입 방향과 속도를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해요.
- 상현프로그램 내용도 궁금해요. 어떤 주제들이 다뤄졌나요?
- 지민글로벌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 사례, 재무 분야의 인공지능 도입 과제, 고객 대화 데이터의 활용,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오피스 운영 전략 등이 포함됐어요.
- 상현연사도 여럿이었죠. 어떤 기업의 관계자들이 참여했나요?
- 지민IBM, 에어월렉스, 조인트, 베인앤드컴퍼니, 퍼시스, 팔란티어 관계자들이 연사로 나와서 각 분야의 경험과 사례를 소개했어요.
- 상현참석자들은 왜 이 행사를 찾았을까요?
- 지민현장 설문에서 ‘인공지능 도입 및 적용 기업 사례 확인’을 참석 이유로 꼽은 응답이 65%로 가장 많았어요.
- 상현그러니까 실제로 다른 기업이 어떻게 했는지를 알고 싶었던 거군요. 강연만 듣는 자리였나요?
- 지민아니요, 강연 청취에 그치지 않고 경영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판단 기준을 나누는 네트워킹 자리로도 진행됐어요.
- 상현이 행사를 주최한 곳은 어디인가요?
- 지민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 리멤버를 운영하는 리멤버앤컴퍼니예요. 회사가 운영하며 구축한 기업 경영자들과의 접점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해요.
- 상현그럼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 열리나요?
- 지민회사는 최고 의사결정권자들이 경영 현안과 판단 경험을 나누는 행사로 서밋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라고 밝혔어요.
- 상현정리하자면, 리멤버앤컴퍼니가 CEO 300명과 인공지능 도입 사례와 판단 기준을 나눈 행사였고, 앞으로도 서밋을 이어간다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다만 기사에는 실제로 어떤 기업이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까지는 자세히 나와 있지 않아서, 행사의 방향과 구성을 중심으로 보시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