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 성장률 5%·일자리 6000개 승부수… 영흥에 AI·에너지 거점
대본
- 상현인천시가 민선9기 평균 경제성장률 5%와 일자리 6000개 창출을 목표로 내걸었다고 하네요. 이번에는 시장이 직접 발표한 미래산업 리파워링 비전을 같이 살펴볼게요.
- 지민네, 바이오와 인공지능, 청정에너지를 묶어서 산업 구조를 바꾸겠다는 내용이에요. 핵심은 영흥도에 조성할 인공지능·에너지파크예요. 태양광과 풍력 같은 청정에너지 생산시설과 인공지능데이터센터를 함께 짓는 계획이에요.
- 상현에너지 공급과 데이터센터를 같은 곳에 두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언제부터 추진하는 건가요?
- 지민시는 2028년에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사업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어요. 생산된 친환경 전력으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방식이고, 전력 수요가 큰 바이오나 반도체, 스마트물류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뒷받침하려는 구상이라고 해요.
- 상현해상풍력은 어떤가요? 숫자가 좀 나와 있던데요.
- 지민공공주도 해상풍력 1GW 사업자를 2027년에 선정하고, 인천신항에 지원 부두를 만든다고 해요. 민간 사업까지 포함한 장기 목표는 4.4GW예요.
- 상현바이오 쪽은 생산 중심에서 연구개발로 넓힌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이 바뀌나요?
- 지민송도 글로벌캠퍼스에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 기반을 마련한다고 해요. 기술원이 세워지면 매년 300여 명의 바이오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신약 연구개발을 맡게 된다고 하네요.
- 상현청라와 공항, 항만 쪽 계획도 함께 나온 것 같아요. 그 부분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지민청라는 미래차 산업 거점으로 설정됐고, 최대 9000억원 규모의 국비 확보를 추진한다고 해요. 청라와 영종, 송도, 계양을 잇는 인공지능 커넥티비티 밸리 조성도 계획에 있어요.
- 상현물류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을 어떻게 쓰겠다는 건가요?
- 지민공항과 항만, 산업단지 기반시설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겠다는 내용이에요. 2027년 국제물류진흥지역 지정을 추진하고, 37개 기관이 참여하는 물류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현장 실증을 확대한다고 하네요.
- 상현2028년이라는 시점이 여러 번 나오는데, 국제행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지민시는 G20 정상회의 유치와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를 연계하는 전략을 세웠어요. 바이오, 커넥티드 모빌리티, 물류AX 분야의 국제 엑스포 개최도 추진한다고 해요.
- 상현그럼 이 목표들이 실제로 이뤄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 지민기사에서는 대규모 투자 유치와 사업 재원 확보, 기업 참여, 인력 양성을 실제 성과로 연결해야 한다고 짚고 있어요. 경제성장률 5%와 일자리 6000개는 아직 시가 제시한 정책 목표라는 점을 기억하셔야 해요.
- 상현정리하면, 목표와 추진 일정은 나왔지만 성과는 앞으로 확인해야 한다는 거네요. 인천의 산업 재편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