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외국인·기관, 루닛 동반 순매수…삼성전자·빅텍은 매매 엇갈려
대본
- 상현오늘 기사는 외국인과 기관이 루닛을 함께 사들였다는 소식인데, 이 흐름부터 짚어볼까요?
- 지민네, 26일 오전 키움증권 창구 기준으로 보면 기관은 루닛을 순매수 1위에 올렸고, 외국인도 시간대에 따라 루닛을 상위에 올렸어요.
- 상현그럼 외국인이 삼성전자는 계속 팔았다는 얘기인가요?
- 지민맞아요. 외국인 순매도 1위는 세 차례 집계 모두 삼성전자였어요. 같은 날 기관은 삼성전자를 순매수 4위에 올려서 매매 방향이 엇갈렸다고 보면 돼요.
- 상현빅텍은 어떤 모습이었나요?
- 지민외국인은 빅텍을 순매수 2위로 올렸는데, 기관은 같은 시각 순매도 5위에 올렸어요. 이것도 두 주체의 방향이 다르게 나타난 사례예요.
- 상현루닛은 어떤 이유로 올랐다고 기사에 나와 있나요?
- 지민기사에서는 루닛이 협력 발표와 함께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고 전하고 있어요. 다만 수급이 왜 몰렸는지에 대한 원인까지 확정해서 말하지는 않았어요.
- 상현시장 전체 분위기는 어땠나요?
- 지민오전 11시46분 기준 코스피는 1.32% 내린 5477.09를 기록했고, 코스닥도 2.42% 하락했어요. 외국인은 두 시장 모두에서 순매도였어요.
- 상현중동 긴장과 관세 발언이 부담 요인으로 거론됐다고 하던데, 이 부분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 지민기사에서는 시장 부담 요인으로 거론된다고만 전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를 하락의 확정된 원인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시장이 이런 변수를 의식하고 있었다는 정도로 읽는 게 정확해요.
- 상현그럼 개별 종목 흐름은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요?
- 지민루닛과 SKAI, 에이팩트는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사들인 상위권 종목이었고, 파인엠텍은 양쪽 모두 순매도 상위에 올랐어요. 종목마다 수급의 방향이 다르게 나타났어요.
- 상현마지막으로 이 자료를 볼 때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 지민이 수치는 장중 실시간 집계라서 최종 종가 기준의 투자자별 매매 동향과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참고 자료로만 보시고, 투자 판단은 본인이 신중하게 하셔야 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