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교육부터 AICE 자격증까지…한국공학대, KT와 '실무형 AI 인재 양성' 맞손
대본
- 지민한국공학대학교가 KT와 손잡고 실무형 인공지능 인재를 키우는 협약을 맺었대요. 어떤 내용인지 함께 살펴볼까요?
- 상현네, 좋아요. 이번 협약은 기업 현장이 원하는 실무 중심 인공지능 기술을 정규 교과과정에 직접 넣는 게 핵심이라고 하던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들어가나요?
- 지민가장 눈에 띄는 건 KT가 자체 개발한 실습 플랫폼 AIDU예요. 기사에 따르면 복잡한 코딩 없이 마우스 클릭만으로 데이터 가공부터 모델 학습과 평가까지 인공지능 구축 전 과정을 다룰 수 있게 돕는다고 해요.
- 상현프로그래밍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도 다룰 수 있다는 뜻이군요. 그러면 AIDU는 수업에 어떤 방식으로 들어가나요?
- 지민기사에는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교과과정 안에 KT 전용 실습 솔루션으로 적용된다고만 나와 있어요. 이 플랫폼을 어떤 과목에서 몇 시간씩 쓰는지는 본문에 없어서 확인할 수 없어요.
- 상현그렇군요. 자격증 쪽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지민학생들이 받을 수 있는 공인 평가로 AICE 시험이 언급돼요. KT가 개발하고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인공지능 실무 역량 인증 시험이에요.
- 상현AICE에도 등급이 있나요?
- 지민네, 실무 검증 중심인 AICE Associate 등급이 나오는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의 국가공인 민간자격에 해당한다고 기사에 나와요.
- 상현국가공인이라는 점이 학생들에게는 꽤 의미가 있겠어요. 응시료 지원도 있다고 들었어요.
- 지민맞아요. AICE와 Tesat 응시료를 감면해 주고, 정규 수업과 맞물린 단체 시험도 개설한다고 해요. 다만 감면 비율이나 구체적인 시험 일정은 기사에 나와 있지 않아요.
- 상현그럼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얻는 핵심 변화를 정리해 볼까요?
- 지민실습 플랫폼으로 인공지능 구축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공인 자격으로 실력을 증명할 기회가 생긴다는 점이에요. 다만 지금 당장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인지, 학교 학생에게만 열리는 기능인지는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어요.
- 상현기사에서 확인된 범위 안에서 보면, 교육 현장에 기업 도구와 자격 시험을 함께 넣은 협약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네요.
- 지민네, 그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사에 나온 세부 조건은 학교 공지를 통해 확인해 보시길 권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