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내달 8일 초등학생 대상 AI·로봇 경진대회…30일 접수 마감
대본
- 상현동대문구가 초등학생 대상 첫 인공지능·로봇 경진대회를 연다고 하는데, 어떤 행사인지 먼저 짚어볼까요?
- 지민네, 11월 8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리고, 참가 신청은 30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고 해요.
- 상현대상이 어떻게 되나요? 아이들이 그냥 구경하는 행사인가요?
- 지민아니요, 동대문구 소재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대회예요. 4명이 한 팀을 이루고, 총 32개 팀, 128명이 겨뤄요.
- 상현팀 수가 꽤 많네요. 그럼 부문은 어떻게 나뉘나요?
- 지민로봇과 인공지능 두 부문에 4개 종목이 있어요. 3에서 4학년은 로봇 조립 및 축구 대결과 인공지능 컬러콘 수집 대결을, 5에서 6학년은 로봇팔 화물분류 챌린지와 인공지능 미션 릴레이 레이싱을 하게 돼요.
- 상현종목 이름만 들으면 어떤 방식인지 잘 감이 안 오는데, 평가는 어떤 기준으로 하나요?
- 지민임무 수행 능력과 정확성, 전략, 팀워크를 본다고 기사에 나와요. 종목별로 로봇 축구, 물체 분류와 운반, 컬러콘 수집, 구간별 미션 수행으로 진행돼요.
- 상현그러면 아이들이 대회 당일 바로 나가는 게 아니라 준비 과정도 있겠네요?
- 지민맞아요. 참가자는 사전교육을 두 차례 반드시 받아야 해요. 31일에는 장평초등학교에서 교구 사용법과 경기 내용을 배우고, 11월 7일에는 동대문구청 회의실에서 대회 규칙과 안전수칙, 경기 전략을 안내받아요.
- 상현교구를 미리 만져보고 규칙을 익히는 과정이 중요해 보이네요. 당일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 지민90분 동안 종목별 경기를 진행한 뒤 레크리에이션과 시상식으로 마무리돼요.
- 상현정리하면 이번 대회는 아이들이 로봇과 인공지능을 직접 다뤄 보고, 팀으로 겨루는 첫 번째 행사라는 점이 핵심이네요.
- 지민네, 기사에서도 흥미와 적성을 찾고 창의력과 협업 능력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어요.
- 상현신청 기간과 사전교육 일정을 놓치지 않는 게 참가하는 데 중요하겠어요.
- 지민맞아요. 신청은 30일 오후 6시까지니까, 관심 있는 학부모님은 일정을 확인해 두시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