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 대상 제주은행 연계 'Easy-One 보증' 출시
대본
- 지민중소기업이 은행 창구에 몇 번 갈 필요 없이 보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는 소식이 있어요. 신용보증기금이 제주은행과 함께 'Easy-One 보증'이라는 비대면 상품을 내놨다고 하네요.
- 상현이번 상품은 어떤 배경에서 나온 건가요?
- 지민지난해 12월 두 기관이 맺은 비대면·공급망 금융 활성화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예요. 양 기관의 비대면 플랫폼을 연결해서 기업고객의 이용 절차를 줄인 거죠.
- 상현그럼 실제로 어떤 과정이 간편해진 건지 궁금하네요. 신청부터 대출까지 기업이 직접 방문해야 하는 단계가 있나요?
- 지민기사에 따르면 보증 신청부터 서류 제출, 전자약정, 대출 실행까지 제주은행 비대면 플랫폼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고 해요. 원스톱이라는 표현이 그 뜻이에요.
- 상현대상은 어떤 기업인가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건 아닐 것 같아요.
- 지민사업 기간이 1년 이상인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이에요. 제주은행을 이용하는 기업고객이라는 조건도 함께 있어요.
- 상현보증 조건은 일반 보증과 어떻게 다른가요?
- 지민신보는 신속한 심사로 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어요. 또 보증비율을 높여주고 보증료율을 차감하는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고 해요.
- 상현보증비율이 올라가고 보증료가 줄어든다는 건 기업 입장에서 체감이 꽤 클 것 같은데요. 구체적으로 얼마나 올라가거나 줄어드는지는 기사에 나와 있나요?
- 지민기사에는 우대 혜택의 내용이 보증비율 상향과 보증료율 차감이라고만 나와 있고, 구체적인 수치는 확인할 수 없어요. 그래서 세부 조건은 직접 확인해 보셔야 할 부분이에요.
- 상현신보 측은 이번 상품의 취지를 어떻게 설명했나요?
- 지민지역의 금융 수요를 반영해서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려는 것이라고 말했어요. 디지털 금융 혁신을 바탕으로 맞춤형 보증 지원을 계속 늘리겠다는 입장이에요.
- 상현결국 지역 중소기업이 디지털로 보증을 받는 문턱을 낮춘 사례라고 정리할 수 있겠네요.
- 지민맞아요. 다만 이 상품은 제주은행 이용 기업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다른 지역이나 다른 은행 고객에게 바로 적용되는지는 기사만으로는 알기 어려워요.
- 상현오늘 내용을 짧게 정리해 주세요.
- 지민제주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이 비대면 플랫폼을 연계해서, 사업 기간 1년 이상인 중소기업이 보증 신청부터 대출 실행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어요. 우대 혜택의 세부 수치는 기사에 없으니 확인이 필요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