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9월 PCE 물가 전년대비 3.6%↑…예상치 소폭 하회(종합)
대본
- 지민미국 9월 PCE 물가가 전년 대비 3.6% 올랐는데, 전문가 전망치 3.7%보다 조금 낮았다고 해요.
- 상현그럼 물가가 오히려 잡히는 쪽으로 간 건가요, 아니면 여전히 높다는 뜻인가요?
- 지민둘 다 함께 봐야 해요. 전체 PCE 물가는 전년 대비 3.6%, 에너지와 식료품을 뺀 근원 PCE는 3.1%로 집계됐어요.
- 상현근원 물가는 전문가 전망치와 같았다고 했죠. 그럼 어떤 항목이 물가를 끌어올린 건가요?
- 지민휘발유 같은 기타 에너지 상품 물가가 9.2% 급등해서 전체 상품 물가를 이끌었어요. 상품 물가는 전월 대비 0.8% 올랐고요.
- 상현서비스 쪽은 어땠어요? 생활비에 직접 와닿는 부분이 궁금하네요.
- 지민교통 서비스가 2.1% 뛰었고, 주거·공공요금은 0.3%, 금융 서비스·보험은 0.4%, 식음료·숙박은 0.4% 올랐어요.
- 상현물가는 오르는데 소득은 어떤가요? 가계 입장에서는 그게 더 중요할 것 같아요.
- 지민개인소득과 가처분소득은 각각 전월 대비 0.2% 늘어나는 데 그쳤어요. 개인 저축률은 3.8%로 집계됐고요.
- 상현그러면 물가 상승 속도를 소득이 따라가지 못한다고 볼 수 있겠네요.
- 지민기사에서는 그렇게 단정하지는 않지만, 소득 증가폭이 0.2%에 그쳤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이에요.
- 상현연준은 이 지표를 어떻게 활용하나요? 금리 판단과 관련이 있다고 들었어요.
- 지민연준은 PCE 물가를 2% 물가상승률 목표를 달성했는지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아요. 케빈 워시 의장도 전날 기자회견에서 PCE 기준 2% 목표 달성을 거듭 강조했어요.
- 상현워시 의장은 물가 상황을 어떻게 보고 있었나요?
- 지민최근 몇 주간 에너지 관련 가격이 다시 올랐다고 말하면서, 특정 부문의 가격 변화가 경제 전반으로 번지지 않도록 하는 게 과제라고 했어요.
- 상현금리 시장의 반응도 궁금하네요. 다음 금리 움직임은 어떻게 보고 있나요?
- 지민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 기준으로, 금리 선물 시장은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83.3%로 보고 있어요.
- 상현정리하자면 물가는 예상보다 조금 낮았지만 여전히 높고, 소득 증가는 제한적이며, 시장은 연말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본다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다만 기사에 나온 수치와 전망의 범위 안에서 보는 것이 중요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