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2025년 ESG 임팩트 6조8636억원…전년 대비 24% 증가
대본
- 상현하나금융그룹이 2025년 ESG 임팩트를 6조8636억원으로 집계했다고 발표했어요. 전년보다 24% 늘었다고 하던데, 어떻게 이런 수치가 나온 건지 궁금하네요.
- 지민하나금융그룹이 '2025 ESG 임팩트 보고서'에서 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활동으로 만든 사회·경제적 가치를 산정한 결과예요. 2024년 5조5359억원보다 늘어난 거죠.
- 상현그럼 부문별로 나눠 보면 어떤가요? 전체 금액만으로는 어디서 늘었는지 잘 안 보이잖아요.
- 지민환경이 3020억원, 사회가 3조4764억원, 지배구조 및 경제적 기여가 3조852억원이에요. 사회 부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 상현사회 부문 안에서는 포용금융이 중요하게 보이던데, 어떤 내용이 들어갔나요?
- 지민포용금융 임팩트가 1조4107억원이에요. 서민금융과 취약계층 지원이 1조2998억원, 소상공인 금융·경영 지원이 408억원, 금융접근성 개선이 701억원으로 집계됐어요.
- 상현환경 쪽에서는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이 눈에 띄는데, 이 부분은 얼마로 잡혔나요?
- 지민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금융지원에서 2057억원의 임팩트를 산정했어요. 환경 부문 전체 3020억원 중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거죠.
- 상현수출공급망 기업과 혁신 스타트업 지원도 따로 나와 있던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면 될까요?
- 지민그 부분은 623억원으로 산정됐어요. 보육 지원은 어린이집 건립과 돌봄서비스 등을 포함해서 사회적 가치 3060억원으로 평가했고요.
- 상현앞으로 계획도 있다고 하죠? 이번 수치와 연결해서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지민하나금융그룹은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5년간 총 100조원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이 중 생산적 금융 84조원, 포용금융 16조원이 포함돼 있어요.
- 상현그러니까 이번 보고서는 지난해 실적을 산정한 것이고, 앞으로의 공급 목표는 별도의 계획이라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지난해 성과를 측정한 결과와, 앞으로 5년간 추진할 계획을 구분해서 보시면 이해하기 편할 거예요.
- 상현오늘 내용을 정리하면, 하나금융그룹의 2025년 ESG 임팩트는 6조8636억원으로 24% 늘었고, 포용금융과 사회 부문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는 점이 핵심이네요.
- 지민네, 그리고 2030년까지 100조원 공급이라는 목표는 아직 계획 단계라는 점도 함께 기억해 주세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