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이중주차 해소 '주차로봇 실증' 성과 공개
대본
- 상현현대차그룹이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로봇을 실제로 시험한 결과를 공개했다고 해요. 이전에는 이중주차 문제가 어떻게 있었고, 지금은 무엇이 달라졌다는 건가요?
- 지민기사에 따르면 주차로봇이 차량을 옮기고 재배치해서 차량 이동에 필요한 공간을 줄였다고 해요. 이번 시연에서 이중주차 해소 시나리오를 따로 확인한 거예요.
- 상현그러니까 사람이 차를 빼려고 다른 차를 기다리는 상황을 로봇이 대신 정리해 준다는 뜻이군요. 실제 주차장 규모는 어느 정도였나요?
- 지민50면 이상 규모의 공동주택 주차공간에서 운영했다고 해요. 국내에서 이 정도 규모로 가능성을 검증한 첫 사례라고 기사에 나와 있어요.
- 상현그럼 시연은 어떤 상황들로 나눠서 진행했나요?
- 지민세 가지예요. 입차와 출차 요청이 동시에 들어오는 교차 상황, 이중주차를 해소하는 상황, 그리고 잠깐 차를 빼야 하는 임시출차 상황이에요.
- 상현출차는 실제로 얼마나 걸렸다고 하나요?
- 지민거주자가 세대 안의 월패드로 출차를 요청하면 주차로봇이 차량을 3분 만에 출차구역으로 옮겼다고 해요. 기사에 적힌 시연 기준 시간이에요.
- 상현단지 차단기나 월패드 같은 기존 설비와도 연결됐다고요?
- 지민맞아요. 단지 차단기, 세대 월패드, 인공지능 기반 차량점검 시스템을 주차로봇과 연동해서 입고부터 보관, 점검, 출고까지 하나의 서비스로 구현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해요.
- 상현동시에 로봇을 몇 대까지 제어할 수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 지민2.0 버전까지 개발했고, 최대 200대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다고 현대차그룹이 설명했어요. 다만 이건 회사 측 설명이라는 점은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 상현앞으로는 어디까지 적용을 넓힐 계획인가요?
- 지민공동주택 외에 상업시설과 업무시설로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요. 현장 적용에 필요한 기술과 운영 기준도 마련할 계획이고요.
- 상현제도 쪽 논의도 같이 진행되는 거죠?
- 지민네, 주차로봇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확산되려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고 관계 기관과 논의할 방침이라고 해요.
- 상현정리하면, 이번 실증으로 이중주차 해소와 출차 자동화 가능성을 확인했고, 적용 범위는 앞으로 넓혀 본다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다만 기사에서 확인된 범위는 실증 시연과 계획까지라서, 실제 상용화 시점이나 비용은 아직 확정된 내용이 아니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