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증시전망] 미국 상하원 중간선거···시장 불확실성 완화
대본
- 지민지난주 코스피가 180.44포인트, 3.25% 올라서 5730.74포인트로 마감했다고 해요. 이번 주에는 미국 중간선거가 있어서 시장이 조금 긴장하고 있다고 하네요.
- 상현그 정도면 꽤 큰 폭이네요. 그런데 수급을 보면 기관은 2조5296억원을 사고 개인과 외국인은 팔았다고 하던데, 누가 시장을 떠받친 건가요?
- 지민기관이 매수 쪽을 주도했고, 개인은 2조9711억원, 외국인은 2800억원을 순매도했어요. 이 숫자는 단순 비교라서 방향만 보고 해석하는 게 안전해요.
- 상현중간선거는 현지시간 3일에 치러진다고 했죠. 정치 결과보다 시장이 더 신경 쓰는 게 뭔지 궁금해요.
- 지민기사에서는 선거가 끝나면 불확실성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점을 짚고 있어요. 그래서 선거 전후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보자는 분위기예요.
- 상현그럼 이번 주에 확인할 지표는 무엇이 있나요?
- 지민3일 미국 10월 ISM 제조업지수를 시작으로, 4일 ADP 민간 고용과 노동부 구인·이직 보고서, 5일 ISM 서비스업 PMI가 나와요. 그리고 6일에는 10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가 공개돼요.
- 상현고용 지표는 어떤 전망이 나왔어요?
- 지민신규 취업자 수는 완만하게 늘고, 실업률은 4.2%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돼요. 급격히 나빠지기보다 균형 수준에서 미약하게 늘어나는 흐름으로 보고 있어요.
- 상현그러면 이 지표가 연말 연준의 금리 결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거죠?
- 지민기사에서는 미 고용 지표가 연말 연준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칠 예정이라고 전해요. 그래서 고용 지표 결과가 중요한 변수로 꼽히고 있어요.
- 상현국내 쪽에서는 저PBR 기업 명단 공개도 이슈라고 하던데요.
- 지민2일 저PBR 기업 명단이 공개될 예정이에요. 명단에 오르면 시장에서 낙인 효과가 생길 수 있어서, 기업들이 배당 확대나 자사주 매입 같은 주주환원 계획을 먼저 내놓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어요.
- 상현투자 전략도 기사에서 언급했다고 들었어요. 어떤 방향이라고 하나요?
- 지민기사는 코스피 6000포인트 이하에서 주주환원 수익률과 PBR을 보면서 단계적으로 비중을 늘리는 방식을 제시해요. 다만 이건 기사 속 분석일 뿐이고, 특정 종목을 권하는 내용은 아니에요.
- 상현그렇다면 상단 목표는 보수적으로 보라는 말이네요.
- 지민맞아요. 단기 호재가 나와도 목표 가격을 높게 잡기보다 조심스럽게 대응하라는 취지로 정리할 수 있어요. 이번 주에는 선거 결과와 고용 지표를 함께 지켜보는 게 중요해 보여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