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MTS에 AI 종목 검색 도입
대본
- 지민신한투자증권이 이달 중 신한 SOL증권 앱에 인공지능 조건검색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해요. 이름이 신한 Premier 인공지능 Finder라고 하네요.
- 상현조건검색이면 원래도 있던 기능 아닌가요? 무엇이 달라지는 건지 궁금해요.
- 지민기존에는 가격, 거래량 같은 조건을 하나하나 정해서 넣어야 했어요. 이번에는 고객이 "최근 거래량이 늘고 상승 흐름을 보이는 종목을 찾아 줘"처럼 일상어로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의도를 파악해서 검색 기준을 제안한다는 점이 다르다고 해요.
- 상현그럼 초보 투자자도 자기 아이디어를 조건으로 바꾸기가 쉬워지겠네요. 입력한 조건은 어떻게 검증하나요?
- 지민설정한 조건을 과거 데이터에 적용해서 성과를 확인할 수 있고, 조건을 충족하는 종목은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다고 해요. 다만 과거 데이터 결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안내도 함께 붙어 있어요.
- 상현그 부분은 꼭 짚어야겠네요. 주문까지 자동으로 이어지는 건가요?
- 지민아니요, 최종 주문은 고객이 판단하고 확인한 뒤에 실행되도록 설계한다고 밝혔어요. 인공지능은 종목 탐색, 전략 구성, 주문 화면 연결, 자동감시주문 설정까지 도와주는 역할이에요.
- 상현기존 조건검색 이용자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나요?
- 지민대화형 화면에서 여러 조건을 조합해 전략을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 달라진다고 회사가 설명했어요.
- 상현이 서비스가 신한투자증권의 어떤 전략과 연결되는 건가요?
- 지민'인공지능 Agentic MTS' 전략의 일환이라고 해요. 고객의 의도를 파악하고 여러 기능을 연결해서 투자 의사결정의 최종 단계까지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
- 상현이미 운영 중인 인공지능 기능도 있나요?
- 지민네, 인공지능 PB를 통한 보유 종목과 관심 종목의 실시간 이슈 분석, 해외주식 공시 번역과 요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해요. 이번에 인공지능 적용 범위를 투자전략 수립 영역까지 넓히는 셈이에요.
- 상현기존 트레이딩 솔루션도 함께 바뀌는 건가요?
- 지민한국금융IT와 협력해서 기존 트레이딩 솔루션을 인공지능 기반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해요. 다만 아직 계획 단계라는 점은 기억해 두시면 좋겠어요.
- 상현회사 쪽 입장도 한번 들어볼까요?
- 지민양진근 플랫폼사업본부장은 고객의 투자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전략으로 만들고 검증해서 실제 종목 탐색까지 이어가도록 돕는 서비스라고 설명했어요.
- 상현결국 아이디어를 조건으로 바꾸고, 검증하고, 최종 판단은 고객이 하는 구조네요.
- 지민맞아요. 기사에서 확인되는 범위에서는 그렇게 정리할 수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